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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파스테르나크와 이빈 스카야

작성자물그림자|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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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나 이화 작성시간26.06.20
    소련 정부
    철저하게 개인 삶을 망가뜨렸죠. 파스테르나크가 세상을 떠난 뒤

    올가 이반스카야는 회고록에

    "그는 내 삶의 가장 큰 사랑이었고, 가장 큰 시련이었다."

    "우리는 함께할 자유는 없었지만, 서로 사랑할 자유만은 빼앗기지 않았다."

    올가 이빈스카야~~
    사랑한죄 혹독하게 치뤘죠?
  • 작성자 인애6 작성시간26.06.20 그림도 탁월하시고 물그림자님은 박식하신가 봅니다
  • 작성자 지니 작성시간26.06.20 닥터지바고 옛날에 영화로 봤어요
    좋은 내용 아닙니다
    주인공인 의사가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되기 위하여 헌신했던 첫사랑도 버리고 살인도 하고
    거짓말로 의료 행위를 일삼고 닥치는 대로 여자도 죽여서 이상한 실험을 하고...
    아주 잔인하고 무서운 영화예요!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하얀 눈이 가득한 산과 작은 마을
    라라의 노래입니다
    그 노래 작곡가와 잘 아는 사이입니다
    믿거나 말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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