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기 싫어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
''예쁘게 입고 찻집도 가자''
남편은
뭘 입어야 예쁘다고 할까?
고뇌에 빠진 척 웃긴다.
무튼
고기리 감자 옹심이 맛집 갔다.
생각 했던 맛이 아니다.
대충 먹고
언덕위에 있는 레이크 106 카페로 갔다.
젠장~
문 닫았다.
돌아 내려 오는데
남편이 여기도 까페 있네? 한다
영업을 하는지 마는지 주택을 개조 한듯하고 무튼 옆문으로 들어 갔는데
색다른 이색 공간이다.
가죽공예를 하는 홍승수 작가 갤러리 까페였다.
천연 통가죽에 염색과 퀼팅 기법을 활용해 음악적 선율과 기억 속 스토리를 시각화하는 독창적인 가죽 회화 작가다
고기리 쪽으로 나들이 가시는 분들
가죽공예도 구경하고 세상에 하나 뿐인
작품도 구매하시며,
달콤 쌉쌀한 아포카토 맛도 즐겨 보시길 바랍니다
수의프하우스 카페 (고기동 17~8 호수로 96번길 25)
2백만원대 가방 주문 받은거란다.
백만원대 가방 둘다 맘에 든다 다음에 가면 내꺼 될거 같다.
작업실
아포카토
작가님
요거이 맘에 든다 카드 넣을 수 있는 키홀더 2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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