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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 이화 작성시간26.06.22 백번 맞는 말씀입니다
카페가 오래되고 회원들도 어르신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저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맞추려면 할 말이 없어요.
가십거리나 남이야기나 쓰는것도 한계가 있고요.
글은
보통 자기생각과 자기 삶을 쓰게 되잖아요.
어떤이는 아무렇지 않게 받아드리는데
어떤이는 자랑으로 보여지고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고
잘난체 하는 글로 느껴 집니다.
그러다 보면 이런저런 눈치로
결국은 퍼오는 글과 영상으로 채워지게 됩니다.
이러들 어떻고 저런들 어떠랴
그저 관심 갖고 솔직한 자기 글 올려 주는 것만으로도 좋게 봐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