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점점 더 이기적으로 변해가고,
순수한 마음은 천연기념물이 되어버린
세상에
진정으로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는 언니 오빠들이 있다는 건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 일 인지요.
언니 오빠들이 있어 삶이 더 단단해지고,따뜻해 집니다.
한 부모를 섬긴 인연으로 세상에 나왔고,이왕 나왔으니 오래오래 머물기를 간절히 기도 합니다.
나의 행복이 누군가에겐 질투가 되고,
나의 괴로움이 누군가에겐 행복이 되기도 하지만,
우리 형제는 너의 행복이 나의 행복이요, 너의 괴로움이 나의 괴로움이니, 스스로를 다스리는 지혜가 가장 큰 힘이 되기도 합니다.
이제는 함께하지는 못하는 관계가 되었지만
엄마 아버지랑 고운 옷 입고 명절을 보내고 행복했던 추억들을 되새김질 하며 활짝 웃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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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빛꽃 작성시간 26.06.23 초록으로 물들어가는 6월의 나날들
나 이화님의 열성어린 손끝으로 올려주시는
시니어방의 활기있는 분위기
감사 드리며
다양한 글솜씨 박수 보내며 응원 합니다
더러는 스쳐지나는 카페 인연일지라도
우리 함께하는 소중한 인연
간직하며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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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소중한 인연으로
우리한테는 마지막 인연이 될 수도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