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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짓을 많이 했던 하루

작성자낭주|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1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골드훅 작성시간26.06.22 어제 뵈어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그래 골드훅 후배가 준 포도주 진짜 맛있게
    잘 마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골드훅 작성시간26.06.22 낭주 포도주가 아니고
    장어와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는 복분자술 이었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골드훅 어쩐지 입에 달라 붙더라. 복분자 값으로
    담주 골드 훅 딸 결혼식에 참석함세.ㅎ
  • 작성자 황새 작성시간26.06.22 저도 예전에
    이수역 똑같은경험을
    했답니다
    이제는 묻고 또묻고
    살펴보고 또보고 ㅎ
    애쓰신보람도
    있으시어
    즐거워보이시어요 ㅎ
  • 답댓글 작성자 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24일 4시 팁골 공원 앞에서 봅시다.
    매너좋은 이동행님이
    내 가훈을 써주신분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황새 작성시간26.06.23 낭주 네 방장님
    내일 뵈올께요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 인애6 작성시간26.06.22 수고하셨습니다 그래도 반가운 분 뵈니 좋치요
  • 답댓글 작성자 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고맙습니다.
  • 작성자 기비 작성시간26.06.22 일년만에 고문님을 뵈오니 모습은
    그대로인데~ㅎ

    하루하루가 달라지시나 봅니다
    그럴수록 체력단련 열심히 하시고
    매일매일 걷기라도 하시며
    좋아하시는 곡주 안드실수는 없고
    조금씩만 드시기 바랍니다^^

    나와 갑장인(ㅎㅎ) 사모님과 함께
    식사자리 한번 마련해
    보도록 할께요^^


  • 답댓글 작성자 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어제 갈림길에 사주신
    베스킨 라빈 아이스 크림덕에 취기가 많이
    해소 되더이다.
    항상 고맙습니다.
  • 작성자 경자 작성시간26.06.22 저는 지하철을 자주 타지않아 서울 한번 나가려면 늘 긴장합니다

    늘 건강에 유념하시며 편안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라오며
    시니어방 댕겨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안녕 하세요.
    어제 오셨나요?
    안보이시던데
    찾아주셔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경자 작성시간26.06.22 낭주 올 일년은 정모 참셕이 어려울것 같아요
    치아 왕창 인플교체로 폭삭망했어요
    치아 마무리하고 보톡스좀 맞고 선배님 뵈올께요 헤헷
  • 답댓글 작성자 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경자 그러시구나
    나도 코밑에 임프란트
    뼈이식중 돈 마니 바칩니다.
    거넘의 임프란트
    고생 많이 하시네여.
  • 작성자 나 이화 작성시간26.06.22 사진으론 다 같은 또래로 보입니다.
    귀 죽지 마시고 영차영차 힘내세요 파이팅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고맙습니다.
    명(인)품 나 이화 방장님 ~
  • 작성자 토스파 작성시간26.06.22 어제 장어 맛있게 드셨지요 . 2차 노래방 에서 낭주선배님 안 보이는뎨 가셌군요..다시 만나 뵈어 반가웠습니다. .건강과 행복 하시고 편히 쉬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 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토스파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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