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하게 오래 한집 동거하는 부부들 기적같다.
나랑 살아내느라 참 애썼다.
나도 애썼고
죽을때가 되서야 배우자의 소중함을 알 게되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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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다가 웃다가 설레다
한동안 도깨비에 푹 빠져 살았었다.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이 공유같은 도깨비다.
도깨비를 보면서
마음에 콕 박혀버린 대사와 느꼈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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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갈라 놓을때까지 당신의 모든말에 나두 (공유와 고은 결혼식 서약)
죽어 이승기억 지우는차 마시지 말자! 4번의 생애중 다시 태어나 전생의 기억을 갖고 있다면 재밌을 듯.
우연한 작은 배려대상이, ''신'' 일수도 있다.
악하게 살면 죽음이 두렵고
선하게 살면 죽음도, 담대히 받아드린다.
살면서 남의 가슴에 못 박지 말자.
4번의 생애중 대부분 못빼는일로 허비 할수 있다.
지금 생애 껄끄러운 사람에게 더 잘하자 전생에 내가 못박은 사람이다.
이승에서 풀고 가야 다음생이 편하다.
죽도록 사랑하자
사랑하기도 짧은 생이다.
그리고 에일리가 부른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들으며 오늘은 실미도로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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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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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그냥 대충 읽거나 도깨비를 만나지 못한 분들은 무슨 말이야 ?
할겁니다 ㅎㅎ -
작성자본 어게인 작성시간 26.06.23 "기적같다"라는말에
아.나.바.다
그래도 다가 최고. 다 -
답댓글 작성자인애6 작성시간 26.06.23 실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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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맞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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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인애6 실미도 좋지요?
을왕리도 가까이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