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서럽게 억울한 날

작성자나 이화|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1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본 어게인 작성시간26.06.23
    무엇을 기대하셨나요?

    남자는 한 곳만 보고 여자의
    보살핌이 있어야 온전히 서는 사람으로

    여성의
    다양한 능력에
    놀람과 존경하는사람이다.

    주일날 오후 남자들 차를 마시며 부인에 대한 경외심으로 나눈 말...

    가장 말 안 듣는 영원한 큰 아이들의 대화.
  •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당연 맞는 말씀.
    늘 남편한테 맞추다
    처음으로 내가 먹고싶은것도 결국 남편이 원하는 설렁탕집에 갔다가 폭망 사연입니다. ㅎㅎ
  • 작성자 낭주 작성시간26.06.23 에이 장어집을 갔으면
    톡톡튀는 글이 올라왔을 텐데, 아쉽네여.

    설렁탕은 깊고 포근하고 단백한 맛이
    있어야 하는데 사진보니 맛없게 보입니다.

    우리부부 단골메뉴
    주물럭 적새구이 2인분
    +소주+카스+물냉면2
    일주일에 1번씩

    가끔은 아내가 스시를
    좋아해 초밥집을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맛 1도 없고, 개밥 꿀꿀이밥 느낌이였슴다.
  • 작성자 앤디김. 작성시간26.06.23
    억울하십니까?
    서럽도록,,,

    이제부터는?
    음식을 정하시고~
    동반 외출을 하세요~

    오랜 시간을 함께 해 보았으나?
    음식의 선택은,,,
    아무거나, 말하지 마세요.
    본인이 좋아하고, 원하는 것으로 정하시고?
    싫다고 하면, 혼자라도 가셔서 즐기세요.

    억울해 하시면서 까지~
    함께 음식을 먹는 것은?
    1도, 도움이 안되는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제가 먹는것을 즐기지 않아요.
    안 즐겨도 살이 찌는 스타일이라서요.
    해서
    먹는것은 거의 남편한테 맞춰요.

    처음으로 나 원하는것도 남편이 좋아하는 곳으로 갔는데 폭망 이였어요.
  • 답댓글 작성자 앤디김. 작성시간26.06.23 나 이화 
    미식으로 즐기시지요~
  •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앤디김. 오늘은 영종도 의왕리 실미도로 날아 갑니다.
    장어 먹으러요 드라이브하고 ㅎ
  • 답댓글 작성자 앤디김. 작성시간26.06.23 나 이화 
    적당히 드시고, 힘 내세요~
    소스 구이와 소금 구이를 곁들여도 맛 갈 집니다.

    기호 식은 아니어도?
    한남동 친구가 그 식당을 운영해서~

    어쩌다가?
    죽기 전, 비실이 놈들로 포식하는 친구들도 있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앤디김. ㅋㅋ
    분명 저렴한 입을 가진 저는 칼국수
    남편은 장어
    일겁니다.
    아내랑 데이트 돈이 안들어요 ㅎㅎ
  • 작성자 인애6 작성시간26.06.23 실망실망 밥맛도 없어지고요
  •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마자요 ㅎㅎ
  • 작성자 봉 봉 작성시간26.06.23 어제밤에는
    이화여교수가 회장이 되어 첫모임날

    장소섭외도
    감성깊게 강남작은호텔 루프탑
    안주도
    봉골레스파게티 타이거쉬림프라조또 블랙페퍼크렙 라초 등등

    이번주 토욜 대학동창들
    장소 다동 부민옥
    안주 양무침 양곰탕 해물파전 모듬수육

    음식종류 장소는 여자분들 뒤쫓아 다녀야 ~~ 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이태리 음식 지겨워요 ㅎㅎ
    양꼬치 좋아
    무침 곰탕 파전 다 패스~^^
    호텔 패스
    농막 좋아요
    저는 싼 여자입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앤디김. 작성시간26.06.23 나 이화 
    농 막, 우거지 등뼈 식단?

    여름이 될지?
    가을이 될지~
    근간에 결정이 됩니다.

    용봉탕 주관했던 그 장소입니다.

    이곳에서 알려 드리지요~
  •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앤디김. 넵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