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이는
분당 60평 아파트에 산다.
골프 프로급이다
결혼 했는데 살림도 못하고 시집살이 힘들어 일본으로 도망가 연애인 활동을 했다.
그런데 뒤늦께 뱃속에 아이가 자라고 있는걸 알고 시댁에서 분가 하는 조건으로 돌아갔다.
남편은 건설업 한다고 했다.
남편은 너무 바빠 외국 들랑거리고
집에는 가끔 온다고 했다.
아이는 할머니가 키우고 분당에 피부관리샵을 차렸다.
인테리어 값만 5억이 들었다
남편이 차려줬다.
한달 수익이 1억이라 했다.
같이 식당을 가면 먹고 싶은 있는 매뉴 다 시킨다.
한입씩만 먹고 배부르다고 안먹는다.
언니는 먹어야 돼!
그 덩치 유지 하려면 먹어야 된다고
나 혼자 다 먹게 한다.
돼지 키우나?
짜증 날때 많았다.
그래도 난 언니니까
승진아!
쓸데없는 돈 쓰잖아?
이건 낭비다.
언니!
내가 돈낼거야!
이까짓걸로 뭘 그래?
써글이다.
명품 고집한다.
맛집 고집한다.
최고만 고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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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앤디김. 작성시간 26.06.23 나 이화
엔딩은?
비극,,,
지난 3월, 한 달을 고생해보니까?
혼자 가야 한다는 생각이?
제일 두렵고, 싫더라고요.
그러나?
갑자기 찾아오면~
거부 할 수 없는 인간의 무능입니다. -
작성자인애6 작성시간 26.06.23 승진이는 능력자이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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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ㅎ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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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찬수 작성시간 26.06.23
능력자는 맞는 말이네요 ~~ -
답댓글 작성자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찬수 그것도 능력이면 능력 다른세상?
요즘 가수하는 아이들 보면 정상적인 교육과정을 못 밟고
치우치는 삶을 살잖아요.
승진이 정신세계 될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마도 승진이도 십대 때부터 밤무대에서 노래 한거 같아요.
저는 연애인 생활 했다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