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승진이,이야기 (3)

작성자나 이화|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수샨 작성시간26.06.23 머리 아푸네요.
    베일에 쌓인
    친구는
    피곤하죠...

    4번 스토리 부터
    봤네요.
    결과는 그렇게
    됐네요..ㅠㅠ
  •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일반적인 아이는 아니였죠
    하지만
    겁나 순수하고 헤맑은 아이였어요.
  • 작성자 앤디김. 작성시간26.06.23 여수 식당.
    한 전, 뒷산의 식당.
    드라마 제목 <대장금>식당.

    큰 통의 간장 게 장, 국자로 퍼주는 식당.
    반찬 놓을 자리가 부족하여~
    2층으로 놓는 식단,,,

    젓가락 한번 간 적이 없는 잔 반?
    음식들의 낭비가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친구가 했던 여수 석정 보리 굴비집 일년 순수익이 17억 이였어요
    지난해 넘겼죠
    지난번 제주도 같이 있던 친구입니다.
    마흐바우 벤츠 돈만 있다는 친구요 ㅎ
  • 답댓글 작성자 앤디김. 작성시간26.06.23 나 이화 

    건강이 공존해야?
    누릴 수 있는 삶이잖아요~

    나의 친구?
    부천에서 오랜 시간 동안을 대형 사고 친?
    고기 집인데,,,

    아내가 아파서 횡성의 산속에서 7년.
    아들 딸 2 중, 큰딸 보내고~
    춘천에서 건강이 많이 좋아 졌다고 해요.

    건강이 최고예요.
    응급실, 중환자실, 고가의 치료도 서슴없이 질러 대니?
    아내의 자리로 돌아 왔잖아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최고~
  •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앤디김. 건강 회복하고 아내의 자리로 돌아 왔다니 축하 할 일입니다.
    큰 딸은 죽었나요?
    ㅠㅠ
  • 답댓글 작성자 앤디김. 작성시간26.06.23 나 이화 
    멋진 녀석 만나서 분가~

    남편의 사랑과 헌신의 소식들을?
    딸에게 직접 들어요~

    네가, 아내 몫을 잘~하니까?
    남편이, 그렇게 해 주는 것 아니겠느냐~

    4대를 알고 지내는 녀석입니다.
  • 작성자 인애6 작성시간26.06.23 바쁘니 불상사도 있고 또 다른 에로사항이
    애쓰며 사는 열심히 사는 승진님
  • 답댓글 작성자 나 이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인애님
    오늘은 어디로 행차 하시나요?
    어디를 가든 파이팅입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