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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대 400년 부자의 비밀, 경주 최부자

작성자하염없이| 작성시간23.08.10|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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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기만 용용 작성시간23.08.11 감동적인 현명한 경주 최부자집 일대기를 빠짐없이 보았습니다 무한 존경심과 경의를 표함니다 감사함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염없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11 이런 분이 많아야 국가가 건강합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 작성자 알천 작성시간23.08.11 9대 진사 12대 만석꾼
    영남지역 최부자 땅
    밟지 않으면 어디로든
    갈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우리 논 옆에 최부자
    소작농을 하는
    사람들에게 들은 이야기로
    벼슬은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진사 이상은 하지말며
    흉년이 들어도 논밭을 사지 않고. 집안이 넉넉하지만 비단옷을 입지않는다는 엄격한 가훈이
    주변사람의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하염없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11 오래전에 좋은 얘기 들어 다행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 작성자 최윤환 작성시간23.08.12 고맙습니다.
    제 컴퓨터에서는 아무런 소리가 들리지 않기에 그저 사진만 보았습니다.

    경주최씨 12대 마지막 부자 최준 선생을 저는 1960년대 말에 서울 종친회에서 먼 빛으로 뵈었고,
    경주 교동 최부자댁에도 방문했지요.
    제 할아버지를 거쳐 아버지도 중앙종친회 회원이기에 당시 대학생인 저는 따라다니고....
    아쉽게도 현재 교동 최부자댁 소유자는 박정희네...
    대학 건설 중 붕괴사고로 삼성 이병철한테 돈 빌리고 저당잡힌 최부자댁.
    이병철은 삼분밀수사건 무마용으로 이 건물을 박정희한테 넘기고 난 뒤 풀려나오고...
    * 최준선생은 일제시대에 독립자금을 냈고..
    * 영남대학교....

    지금은 경주최부자댁은 허울좋은 이름 뿐...
    최부자는 12대 최준으로 끝났지요.
    * 현재는 영남대학교는 바로... 박정희네 소유

    경주최씨네. 이씨조선에서는 고급관료가 없지요.
    '몰락한 성씨'로 나오지요.
    최준선생은 일제시대 독립자금을 냈고....
    21세기인 현재도 이렇다 할 재계, 정계 인물도 없지요.
    그저 배 곯지 않고 먹고 사는 데에만 급급한 ....
    * 제 하나뿐인 친손자 이름은 '최준'....

    엄지 척!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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