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여행하기좋은 아시아 국가들◈
▼일본, Japan
첫 번째로 소개할 나라는 먼 나라 이웃나라 일본이다.
한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만큼
여행 정보도 쉽게 구할 수 있고 편의 시설도 잘 되어있다.
많은 한국인 관광객과 유학생,
거주민을 만날 수 있어 동행을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특히 치안이 좋은 나라
상위권에 빠지지 않고 선정되기 때문에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다.
또한, 입에 익숙한 초밥, 라멘 등의 음식을 즐길 수 있어
입맛이 까다로운 여행자들도 음식 부담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선호하는 여행 스타일에 따라 선택지도 다양하다.
여름 액티비티와 함께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일본 최남단의 섬 오키나와,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미식 여행지 교토,
청정 자연 속에서 힐링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북해도 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도시들을 만나볼 수 있다.
▼홍콩 특별 행정구 & 마카오 특별 행정구(HongKong & Macao)
가까운 거리와 연중 온화한 기후조건을 가진 홍콩은
혼자 온 여행자들을 어렵지 않게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쇼핑부터 먹방, 테마파크 등 놀 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해서, 여행자들의 천국이라고도 불린다.
트램을 타고 혼자서 여유롭게 홍콩 도심을 돌아보면서
감성 충만한 여행을 즐길 수 있고,
맛있는 차와 디저트를 먹으면서 힐링 충만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동서양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이국적인 분위기도 매력적이다.
특히 종업원뿐 아니라 많은 일반 시민들이 영어를 구사하기 때문에
타 중화권 국가에 비해 언어장벽도 높지 않다.
마카오는 홍콩에서 페리를 타고 1시간 정도 달리면 도착할 수 있다.
영국의 통치를 받은 홍콩과 달리
포르투갈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홍콩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마카오의 유흥시설로 대표되는 카지노,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성 바울 성당(세인트폴 대성당),
달콤 바삭한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까지 마카오만의 색다른 매력을 즐겨보자.
▼대만(Taiwan)
대만은 직항기로 2시간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단기 여행지로도 많이 찾는 나라다.
가까운 거리만큼 항공편도 많고 가격도 저렴해 접근성이 좋다.
한국인에 우호적이며
대중교통이 잘 구축되어 있기 때문에 해외여행 입문지로 추천되는 나라다.
저렴한 물가와 맛있는 음식,
발달한 야시장 문화를 즐기노라면
식사 시간과 밤 시간을 외로울 새 없이 보낼 수 있다.
특히 온화한 날씨와 높은 습도로
망고와 파인애플 등 다채로운 열대과일을 만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에 ‘1일 1망’이라 하는 ‘하루에 한번은 망고 빙수를 먹어야 한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외에도 망고젤리, 펑리수(파인애플 파이) 등이 필수 기념품으로 꼽힌다.
대만은 크게 북부(타이베이), 중부(타이중), 남부(타이난)로 나눌 수 있다.
북부의 대표 여행지로는 수도 타이베이의 근교 관광지 예류,
스펀, 진과스, 지우펀 이하 예스진지를 꼽을 수 있다.
타이베이에서 택시투어를 예약하면 편하게 다녀올 수 있으니,
동행을 구해 저렴하고 편리하게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태국(Thailand)
동남아 그중에서도
풍부한 역사와 문화자원을 보유한 태국도 혼자 여행하기 좋은 국가 중 하나다.
세계에서 손꼽히는 인기 관광지인 만큼 치안이 좋고 많은 볼거리를 자랑한다.
동남아 국가 중 가장 치안이 좋은 나라로 꼽힐 정도다.
태국에서는 럭셔리 여행부터 가성비 여행,
도심지 여행부터 해변 휴양지 여행 등 예산과 선호도에 맞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식비는 물론 쇼핑,
마사지 등 저렴한 생활물가를 자랑하기 때문에 물가 대비 만족스러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저렴하지만 좋은 시설을 자랑하는 숙박시설이 많아 큰 숙박비 부담 없이 여행할 수 있다.
태국의 수도 방콕은 전 세계 배낭여행자들이 모여드는 대표 관광지다.
밤이 되면 진가를 발휘하는 카오산 로드를 찾아보자.
빼곡히 펼쳐진 야시장은 낮보다 더 아름다운 밤 풍경을 자랑한다.
맥주 한 잔과 함께 배낭여행자들과 어울리며 활기와 낭만을 느껴보자.
▼라오스, Laos
라오스는
국내 유명 여행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의 여행지로 방영되면서
한국인들 사이에서 필수 배낭여행지로 자리 잡았다.
한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으면서
한국어를 구사하는 상인들이나
관광시설이 늘어나며 더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동남아 최빈국 중 하나로 꼽히는 나라로 저렴한 물가를 자랑한다.
저렴한 가격으로 아름다운 유적지와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어
'배낭 여행족들의 블랙홀', '배낭 여행족들의 마약' 등 다양한 별명을 가지고 있다.
특히 라오스는 오토바이가 주요 교통수단이기 때문에,
오토바이를 대여하여 교통비 부담 없이 여행하기 좋다.
청춘과 낭만으로 대표되는
여행지답게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것도 매력적이다.
블루라군 다이빙부터 버기카, 폭포 트레킹, 카약킹 등
아름다운 대자연 속에서 특별한 체험을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