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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동호회

모처럼 황금연휴에 삽교천에서 하루밤

작성자신 아재|작성시간20.05.05|조회수425 목록 댓글 4

코로나 19 로 인하여 창살없는 감옥에서 모처럼 와이프랑 시원한 바닷가로 가는 어느길목에서

껍질이 없는나무 ㅎ 옷 안입고 사는 나무랄까 허튼 대단한 나무 인 것은 틀림없다

마리아 동상 천주교의 상징이다

나의 손으로 만든 자작 반과 캠핑카 제작업체에서 비자금 삼지돈으로 5개월 만에 완성시킨 나의 첫작품 캠핑카다 이젠 얼마남지않은 황혼길을 맛나게 돌아다닐 작정이다 ㅋ

모처럼 Y프와 우리막내 칠성이 이렇게 셋이서 삽교천 봄바람의 자장가로 삼고 천장에 작은 환풍기 틈새로 별을 세며 멍때리기에 젖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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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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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애오기 | 작성시간 20.05.05 대단하십니다~~!!!~
    살짝~~^^
    캠핑카 제작과정 설명도 부탁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신 아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5.05 캠핑카 자작은 권해드리고 싶지않습니다 단 대충 하실려면 도움이 되겠지만 제돼로 갖추려면 힘들더라구요 첫째는 시행착오와 자재 싸이즈 착각등 또한 제작업체의 도움없이 불가능합니다 제일 힘들다 생각되는 작업은 전기공급과 물공급이 매우 까다롭다 생각 되드라구요 마지막으로 인공위성 TV장착 수신기는 좋은재료로 사용 권장합니다 더 좋은 정보는 캠핑카 제작업체의 도움이 고생을 덜 합니다 ㅎ
  • 작성자프카 | 작성시간 20.05.05 왕 부럽 습니다
    멋쪄요~
  • 작성자진구사 | 작성시간 20.05.06 멋 있습니다.

    저도 어린이날 삽교천 공원에서 보내고 왔네요.

    캠핑하기 좋은 장소 중에 한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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