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깨어
문득
상추랑 피망 으로
피클 해야겠다는 생각에 벌떡~
도마토는 아침 식사로 계란과 함께
아주 잘 먹는중 한번 먹을거 남았고
여차 하면
상추랑 피망 싱싱함을 잃을수 있으니
장마철에 바로 먹을수 있는
나만에 방법
피클&장아찌 로
깨끗이 씻고
식초 탄 물에 담궈 헹구고
소스 물에 파뿌리 같이 끓여서
부어 주기로ᆢ
상추 깻잎 간추려 물기 털어서 차곡히 담고
썰어논 피망 오이 작은것 2개도 함께
피망 얹고
오이도 얹어서
대파 뿌리랑 팔팔 끓인 소스 물
참치액 조금 추가
딱딱한 오이 부터 피망에 부어주기
금새 숨이 포옥~
쑥 내려 갔어요
골고루 자리 잡아주고
30분만에 보들보들 담겼어요
이들뒤
소스물 쪽 딸아서
팔팔 끓여
식혀서 부어 냉장 보관 하면
오래 두고 먹어도 좋죠
고기 먹을때 상추 따로 필요 없죠
새벽에 일어나 바쁜 아침
뿌듯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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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최멜라니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6.27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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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궁이 작성시간 24.06.29 상추로도 피클을 만드는 군요~
맛이 엄청 궁금궁금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최멜라니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6.29 따라쟁이 해보세요
맛있는 매력 알게 될거예요~^^ -
작성자백희백화. 작성시간 24.07.01 ^^
여미방에 처음 오면서
먼저 오신 분께 인사도 안드려서
죄송해요.
요리를 좋아하시는 분일 것 같아요.
저도 엄청 좋아한답니다.
텃밭의 억세진 상추를
어쩌나 했는데
알려 주신 방번으로 만들어 볼래요,^^
감사감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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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멜라니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7.01 안녕 하세요
야채 처지는것 장아찌로 피클로 두가지로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