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그린비 .작성시간26.04.21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 불 같이 사랑하고 구름처럼 사라져버린 님들 !! 10여년의 세월동안 쌓아온 추억이 아직 채 식지도않고 남아있는데..... 이 뜨거운 추억들을, 이 많은 추억들을 어찌 삭히려고 그리 훌쩍 떠나시오? 아쉬움의 박수라도 받고 떠나셔야 맞지않소.? 언젠가는 다시 혜성처럼 나타나실거란 우리들의 기대를 저버리진 않겠지요? 잊지않을 겁니다. 두 분의 그 불같은 사랑과 열정을 ~ ~ !!
작성자나탈리아작성시간26.05.03
탈퇴 인사 글 이제 확인 했습니다 다정다감한 가로등 대장님 과 배려가 깊은총무님 그동안 길동무들에게 많은 정을 주시고 떠나시니 정말 서운 섭섭 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카페서 뵙기를 소망 합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