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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드 팝 친 구 들

My Sharona - The Knack

작성자춘수|작성시간19.02.20|조회수550 목록 댓글 2

시원한 사운드를 들려주며 각광을 받았고 록큰롤 부흥을 일으킨 장본인들이다. 1978년 결성된 미국 출신의 4인조 The Knack은 데뷔 싱글 ‘My Sharona’를 79년 6월 발표하였다.

Rolling Stone지는 The Knack을 The Beatles와 비교했다. 그들의 데뷔앨범과 싱글 ‘My Sharona’는 미국 챠트의 탑을 차지했다.

The knack의 리드 보컬인 Doug Fieger는 여자 친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Sharona라는 맘에 드는 여자가 나타나자 대쉬하고 싶다는 심정을 노래한 것이 바로 이 노래.

곡의 주인공은 리드 보컬을 맡은 더그의 연인 샤로나 앨퍼린(Sharona Alperin)이다. 둘은 샤로나가 일하고 있던 옷가게에서 처음 만났다. 당시 서로에겐 애인이 있었지만 더그가 샤로나에게 첫눈에 반해 지속적으로 연락했다.

더그는 샤로나를 공연에 초대했고 아직 사귀기 전에 이 곡을 만들기 시작했다. 둘은 만난 지 1년 만에 드디어 사귀기 시작했지만 4년 뒤에는 샤로나가 더그의 록커로서의 삶과 알콜 중독을 이기지 못하고 헤어졌다.

더그는 워싱턴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이 곡을 썼을 때가 25살 때였어요. 하지만 화자는 14살 소년의 입장에서 쓴 거예요. 그래서 아주 솔직하죠” 라고 말했다. 그 때문인지 가사 때문에 많은 논란이 있었고 록음악에 대한 반대가 심한 지역에서는 금지가 되기도 했다.

더그는 뉴욕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전 25살, 샤로나는 17살 이였어요. 야구방망이로 머리를 맞은 것 같았어요. 전 그녀를 보자마자 사랑하게 되었고 그 순간에 뭔가 불꽃이 일어 열정적으로 아주 짧은 순간에 곡을 만들게 시작했어요. 버튼은 곡 제목을 그녀의 이름으로 하는 거에 반대했어요. 하지만 전 직접적으로 감정을 표현하고 싶었죠. 결국 수긍했어요”라고 말했다.


https://youtu.be/g1T71PGd-J0


Ooh, my little pretty one, pretty one!
When you gonna give me some time,
my Sharona
Will you make my motor run,
my motor run?
Got it coming all for the night,
my Sharona!
Never gonna stop, give it up,
such a dirty mind
I was getting up from the touch
of a younger kind

오, 나의 깜직하고 아름다운 여자여,
아름다운 여자여! 나의 샤로나!
언제쯤 만남을 허락하실 건가요?
그대여 내 심장을 쿵꽝거리게 해주시겠어요?
나의 샤로나! 어서 와서 한 밤 새어보자고요
그런 사악한 마음은 절대 멈추지도,
포기하지도 말아요
난 어린 시절의 감각으로부터 깨어나고 있었어

My-my-my-ay ooh!
Ma-ma-ma-my sharona!


Come a little closer hon, a real hon
Close enough to look into my eyes,
my Sharona!
Keeping it a mystery you give to me
Rolling down the length of my thigh,
my sharona!
Never gonna stop, give it up,
such a dirty mind
I was getting up from the touch
of a younger kind

연인이여, 좀만 더 가까이 와 주세요,
정말로 귀여운 사람
나의 샤로나! 가까이 와서 제 눈을 쳐다보세요
당신이 내게 준 그 신비로움은 간직할게요
나의 샤로나, 제 약점이 막 굴러 내려오네요
그런 사악한 마음은 절대 멈추지도,
포기하지도 말아요
난 어린 시절의 감각으로부터 깨어나고 있었어

My-my-my-ay ooh!
Ma-ma-ma-my sharona!
Ma-ma-ma-my sharona!


When are you gonna get to me,
ah get to me
Is it just a matter of time,
my Sharona!
Is it such a destiny, a destiny!
Or is it just a game in my mind,
my Sharona?
Never gonna stop, give it up,
such a dirty mind
I was getting up from the touch
of a younger kind

당신이 절 가질 때는, 가질 때는 언제인가요?
나의 샤로나! 그건 시간 문제일 뿐이지요?
이건 마치 운명과도 같아요! 운명과도!
아니면 제 마음속에서 벌어지는 게임일까요? 나의 샤로나!
그런 사악한 마음은 절대 멈추지도,
포기하지도 말아요
난 어린 시절의 감각으로부터 깨어나고 있었어

My-my-my-ay ooh!
My-my-my-ay ooh!
Ma-ma-ma-my sharona!
Ma-ma-ma-my sharona!
Ma-ma-ma-my sharona!
Ma-ma-ma-my sharona!
Oh~~~ah~~my sharona!
Oh~~~ah~~my sharona!
Oh~~~ah~~my shar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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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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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레지나 1 | 작성시간 19.02.20 참 노래도 잘 선곡하십니다~~오랜만에 잘 들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춘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2.21 이노래 진짜진짜 오랜만에..나도 우연히 찾고나서 나에게 감동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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