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미곡稀美曲 | 얼굴 - 윤연선 작성자춘수| 작성시간24.09.05| 조회수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새하늘 작성시간24.09.05 감동스런 목소리 들으니콧등이 쌔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남동이 작성시간24.09.05 마포에 있는 중학교에 입학하고 '얼굴'이 단순 가요가 아니고 가곡이었음을 알게 됐죠..그 작곡가가 바로 그 학교에 계시다는 걸 알았죠..네, 신귀복 작곡가님은 남동이가 중2,3때 배운 음악선생님..ㅎ예전에 이곳 5060 동아리 가곡의 밤 행사때 고문으로 참석하신 걸로 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