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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마지막 월팝정모/커쇼/Viva La vida

작성자리진| 작성시간24.12.22| 조회수0| 댓글 1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서초 작성시간24.12.22 혼잡한 가운데에서도 ~ 흔들림없이 끝까지
    아주 ~
    잘 불러주었어요 베리굿
  • 답댓글 작성자 이꼬 작성시간24.12.22 그러게요 마무리할때라 좀 그랬긴해도 울칭구 잘불렀죠ㅎ
  • 답댓글 작성자 커쇼 작성시간24.12.23 서초언니의 분위기 살려주신 으쌰으쌰 춤 덕분에 더 힘을 내어봤어요.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쭈~~욱 즐겁게 뵈어요.(~*
  • 작성자 그리운 작성시간24.12.22
    어제 부족한 시간 탓에 넘 산만해서 듣던 낵아 다 민망하더이다^^

  • 답댓글 작성자 커쇼 작성시간24.12.23 그래도 기회를 주신것에 감사하지요.
    응원은 늘 제게 힘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커쇼 작성시간24.12.22 아 놔~~~~
    안 찍은 줄 알았더니.
    리진님은 밧데리 없다더니..
    기냥 좀 지나가시지.
    민망해서 못 듣겠네.
  • 작성자 은난초 작성시간24.12.22 전율이 흐르는 ,
    커쇼 천사님의
    언어는
    웅장한 한 편의
    서사시였어요 ^^

    버텨내자 ᆢ
    이 혼돈과 불안의 시기에
    나지막한
    위로와 울림을
    주셨어요 ♡
  • 답댓글 작성자 커쇼 작성시간24.12.23 너무 죄송해서 답글 드려요.
    아담하고 참 예쁘다고 기억했던 분이 은난초님이셨네요.
    기억 못 해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다음번엔 노래도 꼭 들려주세요.
    댓글도 정성스럽게 달아주심에 감사.또 감사드려요.
    새해에도 늘 행복이 가득 ~~~*하시길요.
  • 작성자 드림1 작성시간24.12.22 포항에서 오셔서 회원들에게 봉사많이해주시고 잘내려가셨는지
  • 답댓글 작성자 커쇼 작성시간24.12.23 감사히 잘 내려왔습니다.
    숨은 실력자 분이 셨어요.
    발음이 너무 정확하고 좋으셔서 기억에 남습니다.
    다음번에도 멋진 노래 들을 수 있는 영광이 있기를 바래보며 새해에도 하시는 일 모두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이꼬 작성시간24.12.22 우왁~~~언니~~~~ㅎㅎ
    저 노래 네 덕에 알게되었다능
    끝까지 잘불렀어 ㅉㅉㅉㅉ
    올라오느라 수고많았고
  • 작성자 서초 작성시간24.12.22 멀리서 오신 손님을
    너무 끝번호
    홀대한것 같아
    제가~ 대신 사죄드려요. ㅎㅎ
  • 작성자 다저스 작성시간24.12.22 천사표 과메기 여사님! 성경에도 주라 그러면 내가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하여 되돌려 주시겠다고 하신 주님의 말씀대로
    포항으로 내려가신 커쇼님께 주님의 축복이 넘치시기를 빕니다ㅡ
  • 답댓글 작성자 커쇼 작성시간24.12.23 축복을 빌어주신 다저스님께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페이지 작성시간24.12.22 씩씩한 모습으로 신나게
    잘 불러주신 커쇼님
    멋져요.
    젊은 패기 역시나 신선합니다.
    올 한해 수고 많으셨지요?

    새해엔 복이 넘치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커쇼 작성시간24.12.23 여신페이지님.
    저는 어떻게 하면 씩씩하단 말 말고 예쁘다는 말 들을 수 있을까요?
    담번에 만나면 비결을 전수 해주시오.ㅋㅋ
    새해 복 만땅이시길요~~*
  • 작성자 리라 설 작성시간24.12.22 커쇼님 멋진노래 잘들었어요~^^
    첨에 월팝입문때 기억나네요
    지금은 여유까지 느껴오네요
    멋진노래 담정모에서도
    기댜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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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커쇼 작성시간24.12.23 그러게요. 제가 첨 참석 했을 때 뵈었지요.
    이제는 만나면 정겹고 안 보이면 궁금하고~~ㅎ
    새해 복 듬뿍 받으시고, 늘 발랄한 모습유지하셔서 제게도 희망을 주세요~~**
  • 작성자 공 감 작성시간24.12.25 노래 실력은 물론이고
    경쾌한 리듬에 맞춰 흔드는 율동이 인상적이었고요..

    제가 좋아하는 과메기를 실컷 먹을 수 있어서 기뻤어요 ^^
    커쇼님께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좋은 휴일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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