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감상 | 한계령에서 - 정덕수 작성자춘수| 작성시간24.12.28| 조회수0|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페이지 작성시간24.12.28 정말 좋아하는 노래 입니다.아차산을 바라보며 자주 부르는 노래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춘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2.28 오우 Sentimental 페이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페이지 작성시간24.12.28 춘수 맞아요.이 노래는 슬플때 혹은 힘들때 훌쩍 떠나고 싶을때,산을 바라보며넋두리처럼 부르는 곡이지요,고문님의 좋은 글 덕분에 나날이 유식해져서 어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