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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정모 / 리진 - Make you feel my love . Don't know why

작성자담곡| 작성시간25.04.20| 조회수0|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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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리진 작성시간25.04.20 담곡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리라 설 작성시간25.04.20 리진언니
    오랜만에 넘 방가웠어요
    언니 노래도 오랜만에
    들으니 ~~
    참 조았어요 ~^^
    언니 담에 또 방가히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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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시간25.04.20 나도 반가웠다오.
    날개단 드레스를 입고 부르니 선녀같았지만,노래도 점점 잘해서 주변에서 이구동성 칭찬했어요.^^
  • 작성자 하늘 이 작성시간25.04.20 다시와서 반가웠어요~~
    아무데도 가기 없기~~^^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시간25.04.21 발달린 사람이라면 어디든 갈 수 있다우.ㅋ
  • 작성자 그리운 작성시간25.04.20
    다시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갑고,
    고맙네여,,,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시간25.04.21 반가워 해주시니 고맙네요.~~
  • 작성자 빠숑 작성시간25.04.20 모처럼..
    레고로 조립한 성의 레고 블럭들이 이 빠짐이 없이 모여 완전체를 이룬것같아..
    조금의 허전함이 다 채워진것 같아 좋았습니다.
    우수에 어린 분위기노래도 아주 잘 부르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시간25.04.21 저도 친숙한 얼굴들이
    다 계시고
    오랜만에 리라설 빠숑님 노래 들으니 내집에 온것 마냥 좋았습니다.
    화음 사장님의 건강한 모습도 뵈니 반가웠었죠.
  • 작성자 지시울 작성시간25.04.21 물흐르듯 잔잔하고 감미로운 목소리
    아름다운 미모에 노래도 너무 감미로워
    눈을 떼지 못했답니다~^^
    여기서 뵈니 반갑고
    좋은 분들 만나 즐거웠어요~ 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시간25.04.21 인사하실땐 어디서 뵈었더라? 갸우뚱 했다가
    노래하시는 목소리 들으니
    딱 생각이 나더군요.
    초연님의 그 청아한 목소리는
    확연히 각인되어 있거든요.
    또 뵈어요.^^
  • 작성자 공 감 작성시간25.04.21 오랜만에 뵈니 반가웠어요^^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시간25.04.21 저도 마찬가지로 반가웠답니다.
    종종 뵈어요.^^
  • 작성자 샤론 . 작성시간25.04.21 리진이 이번에도 선곡 참 잘했고
    목소리가 너무 고와서
    부러움으로 감상했어요.
    정말 잘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시간25.04.22 샤론님이 좋아하시니 기분 좋네요.

    월팝은 아무래도 나이대가 있으시니 올드팝을 선호하시지만,

    난 새노래들을 부르고 싶어서 그리 인기는 없지만,익숙하지 않은 곡들도 선곡해 본 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시간25.04.22 리진 아주 좋은 자세야.
    듣는 사람들이 귀 호강한다오..
    계속 기대해요.ㅎㅎ

    나도 지금 선곡하느라
    유튜브 들어보는중.ㅎㅎ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시간25.04.22 샤론 . 헐 벌써?
    난 아무 생각없다오.
    여튼 열정 나에게도 나눠주오.
    난 요즘 슬럼프라...
  • 답댓글 작성자 샤론 . 작성시간25.04.22 리진 지난번 정모때
    너무 늦게 시작해서 겨우 임해서
    이번에는 여행도 끼어있고해서 조금 일찍 고르는중이네.ㅎㅎ
  • 작성자 바람이여 작성시간25.04.23 리진님은 항상 조신한 모습으로

    노랠 부르시는게 너무 아름답네요.

    의상도 무대에서 아주 우아하고

    아름다우시네요. 눈도 즐겁고

    귀도 즐거웠어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리진 작성시간25.04.24 무슨 칭찬을 매번 이리도 과하게 하세요. 감사하면서도 부끄럽네요.

    올드팝 위주인 이곳에서 저는 비교적 근래 노래 위주 선곡이라 듣는 월팝 식구들에겐 때론 생소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첫곡은 밥 딜런의 곡을 아델이 히트시킨 곡이지만, 노랫말에 위로와 힘이 되는 곡이라 선정했어요.
    노라 존스의 곡은 보사노바 스타일이라 조금은 덜 지루한 감이 있네요.
    즐겁게 들으셨다니 감사드립니다.

    곧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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