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6 7 8월 월드팝 정모 2부에
"재미난 가요" 를 불러보려는 계획으로
6월 에 김건모스의 "마이썬"
7월에 익스의 "잘 부탁. 드립니다"..(마지막 순간까지 고민 마이했음.. ㅋ)
8월 한스밴드의 "오락실" 선곡했습니다.
(오락실도 사실은 고민이 되는 노래임..ㅋ )
우리가 젊은 엄마 아빠였을때의 시대상을 재미나게 표현한곡..
왜 그렇게 돈들어갈 곳은 많고 돈은 없는지.. ㅎ
엄마들는 엄마대로 어떻게 살림을 살아야 잘살수 있을지 고민이고 아빠들은 아빠대로 안밖으로 스트레스 받으며 그나마도 조금밖에 못벌어오는 그저 죄인같은 심정..
이노래 들으면서 재미난 리듬이지만 너무나 애처로운 감동이 있어 불러보려는데 이 곡도 이나이에 쫌 고민이 되긴합니다.. ㅋㅋ
https://youtu.be/J7IBzZ9L9SQ?si=SDm0H21oO8SyocX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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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늘 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12 ㅎㅎ 그런가요..
어릴적 일 이제는 말 할수 있다..??
들어보고싶네요~~ ^^ -
작성자미음완보 작성시간 25.08.12 "잘 부탁 드립니다."에 이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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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 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12 응원 감사합니다~
재미난 가사를 찾다보니 어이없지만 초딩 스러운 노래를.. ㅋㅋ -
작성자리라 설 작성시간 25.08.12 아항~ 이노래이구나요
노래 들어보니 생각나네요
대박~~
하늘이 언니 요즘
선곡들 획기적으루다
디게 조아요~
기대 할게요 언니
아자 ~ 가자~ 빌보드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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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 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12 ㅋㅋ 빌보드로.. ㅍㅎㅎㅎ..
다들 아는데 나만 이노래를 몰랐었나비요~ ㅎ
작년엔가 처음 듣고 참 재미나지만 의미있는 곡 이라 생각 했었거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