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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하 작성시간25.09.10 5~6년여 동안
올드팝을 거쳐 월드팝까지의 여정은
연어님의 땀과 눈물의 결정체 였습니다.
동생 같은, 조카 같은
심정으로는
좀 쉬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너무 쇠약해진 모습이 역력해
심히 저어됩니다.
심신 추스리시고
좀 쉬고 계세요.
연어님도 이젠
청년이 아니잖아요.
어언,
한 甲子의 춘추..
건강 잘 추스린 다음에
더욱 더
깊어진 눈매와
다져진 체력으로
우리앞에 우뚝 서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우리 함께
멋지게 익어가자구요
남기도 하지만
밑지기도 하는 인생살이
그래서 잼지고
기대할만 합니다.
갈등과 소요속에
9월 정모 치루시느라
애쓰셨습니다.
깔끔한 정산과 함께
수고하심에 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