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정모-1부 / 풀문 / 其实你不懂我的心(치스니뿌둥워더씬/사실 너는 내 마음을 몰라) / 童安格 작성자.연어| 작성시간25.11.02| 조회수0|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해밍에이 작성시간25.11.03 잘들었습니다 오늘 점심은 짜장면으로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풀문 작성시간25.11.03 저는 중국집에 가면 짜장면이든 짬뽕이든 시키면 꼭 빼갈 이과두주를 한 병 시켜 마시는데 빼갈도 한 잔 하시면 맛이 더 좋아요~ ㅎ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연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5 풀문 전 짬뽕보다'짜장면에 이과두주' 를 더 선호^^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린하 작성시간25.11.03 오래간만이어요.그래서 긍가 더 멋져보이네요.^^모르는 중국노래지만 씩씩하게 잘 부르셨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풀문 작성시간25.11.03 예~ 정말 오랜만이네요..어떻게 지내시는 지요? 계속 중국노래만부르면 짜증낼까 봐 이제는 가끔은 팝송도 불러야 할까 봐요.ㅎ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포인 작성시간25.11.03 멋지게 잘 불렀어요.역시 사람이 멋지니 노래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풀문 작성시간25.11.04 이제 곧 다가오는 12월 연말의 어느 모임에서든 한 번 봬요.. 달달한 팝송 노래에서의 목소리의 김포님..그리고 나머지 F3 분들의 품격 있는 팝송들을 많이 기대하고 있어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레지나 1 작성시간25.11.04 풀문 떨리지도 않게 노래 잘부르셧어요날씬해지셧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풀문 작성시간25.11.04 레지나 1 감사합니다~레지나님! 너무 뚱뚱했었는데 살이 빠졌다는 말씀이 너무 반갑게 듣기네요~ ㅎ 모두가 당당하게 노래 부르시는데 저만 항상 너무떠는 거 같아 답답해요..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