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샤를작성시간25.11.02
이 곡은 빠르기의 변화가 많습니다. 피아노 반주로 노래를 할 때는 내 맘대로 불러도 반주자가 따라오는데, 엘프반주기로 부를 때는 내가 엠알에 정확하게 맞추는 일이 어렸웠습니다. 하지만 불후의 명곡이라 연습하느라 아무리 많이 불러도 지겹지 않고 행복한 노래입니다.
작성자린하작성시간25.11.03
아디나를 향한 네모리노의 절절한 사랑의 아리아. 벨칸토 테너의 감수성 짙은 명곡인데.. 역시나 샤를님입니다. 덕분에 몇년전 세종문회회관에서 보았던 오페라 사랑의 묘약에서의 그 장면도 떠올랐습니다 오랫만에 월팝방에 오신 샤를님. 멋진 곡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