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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정모-1부 / 샤를 / Una furtiva lagrima / Luciano Pavarotti

작성자.연어| 작성시간25.11.02|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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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모닝힐 작성시간25.11.02 Bra~~~~vo !! 샤를님, 고운 목소리로 잘 하시네요. 어려운 카덴짜 부분도 기막히게 소화하시고..잘 들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샤를 작성시간25.11.02 이 곡은 빠르기의 변화가 많습니다.
    피아노 반주로 노래를 할 때는 내 맘대로 불러도 반주자가 따라오는데,
    엘프반주기로 부를 때는 내가 엠알에 정확하게 맞추는 일이 어렸웠습니다.
    하지만 불후의 명곡이라 연습하느라 아무리 많이 불러도 지겹지 않고 행복한 노래입니다.

    다음달인 12월6일에 월드팝 송년회를 합니다.
    모닝힐님도 참석해서 Core 'ngrato를 불러보세요.
  • 작성자 리야 작성시간25.11.02 아리아
    너무 멋졌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샤를 작성시간25.11.03 리야님, 감사합니다 ^^
  • 작성자 린하 작성시간25.11.03 아디나를 향한 네모리노의 절절한 사랑의 아리아.
    벨칸토 테너의 감수성 짙은 명곡인데..
    역시나 샤를님입니다.
    덕분에 몇년전 세종문회회관에서 보았던 오페라
    사랑의 묘약에서의 그 장면도 떠올랐습니다
    오랫만에 월팝방에 오신 샤를님.
    멋진 곡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샤를 작성시간25.11.03 클래식 애호가 린하님이 제 노래를 들어주셨군요.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저는 노래를 부르고 난 후에 올라오는 제 동영상을 절대로 안봅니다.
    음성 파일도 안들어요.
    보면 몸이 오글거리거든요. ㅎ

    12월 6일 송년회 때 오세요.
    한 해를 마감하며 함께 좋은 시간을 가져보아요. ^^
  • 답댓글 작성자 레지나 1 작성시간25.11.04 샤를 언제나 단정한 모습으로
    노래도 고급지게 잘불러주셧습니다
    언제나 감상잘하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샤를 작성시간25.11.04 레지나 1 제 노래를 정성껏 들어주시는 레지나님이 계셔서,
    월드팝에서 노래하는 것이 즐겁습니다.
    언제나 진심인 레지나님 감사합니다. ^^
  • 작성자 리라 설 작성시간25.11.03 이리 방가울수가요
    지가 짐 쪼금 바쁜데
    오랜만이신 샤를 오라버님
    이 멋~찐 공연을 보구
    지나칠수가 없네요
    무척 아쉽기만 하답니다
    굿~~

    더욱더 멋스러워신 오라버님
    담달엔 꼭 뵈옵기를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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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샤를 작성시간25.11.04 바쁜 와중에서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항상 씬나고 즐거운 멋장이 리라설님.
    못 뵈온지 오래되었습니다.
    12월 송년회 때 인사동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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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커쇼 작성시간25.11.04 월드팝 무대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주신 무대라고, 노래 끝나자 제가 말했습니다.
    무료로 일등석에서 직관한 제가 죄송해 질 정도 였어요.~~~^^*
  • 답댓글 작성자 샤를 작성시간25.11.04 호흡 조절에 실패하여 노래를 못 불렀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칭찬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뵈는 커쇼님과 이야기도 못하고 2차도 못하여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기회가 생기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보위 작성시간25.11.04 고퀄의 멋진 무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샤를 작성시간25.11.04 전에도 과분하게 칭찬해주신 기억이납니다.
    보위님,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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