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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uation Tears(졸업의 눈물 영화 사랑의 스잔나 OST) - 페이지님

작성자자하| 작성시간26.01.04| 조회수0|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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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보 라 작성시간26.01.05 여고생 교복 입고
    깜짝 이벤트!
    저도 사탕 받았으니
    참잘했어요~~ㅎㅎ

    무대에 임하는 자세 베리굿! 이구요
    늘 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페이지 작성시간26.01.05 보라님
    선한 미소
    멋진 노래에
    반해서
    광팬 되었답니다.

    이렇게 댓글까지 주시니
    감동 먹었어요.

    노래부르실때
    무대 앞 까지 나가서
    응원했다는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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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퍼맨1 작성시간26.01.05 페이지님 저랑 동갑이라고 들었는데 담에 기회가 되면 젊음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비법을 전수받고 싶네요. 깜놀입니다. 의상 노래 율동 뭐하나 흠잡을데가 없을 정도로 완벽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페이지 작성시간26.03.29 우왓~~
    수퍼맨님이 나타나셨네요~~^^

    비록 아닐지라도
    이렇게 좋게 말씀해주시는
    슈퍼맨님
    인성 최고십니다.


    안그래도
    그날
    처음 보는
    머리 다 벗겨져
    나이 엄청 들어 보이는 어떤 남자분이
    저더러
    누님~~
    이라고 불러서
    의기소침
    하고
    내가 글케 늙어보이는건가 하며
    상처받았었거든요.
    ㅎㅎ.

    이제
    새해에 저의 각오
    다짐
    모토를
    정하려 해요.

    아무리 기분 나쁘고
    어이 없는 말에도
    절대
    발끈하지 말고
    상처도 받지 말자고.....

    철면피

    되야..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수퍼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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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필하정 작성시간26.01.06 학생 시절
    한 학년에
    눈에 띄게 예쁜 학생이 몇 명 있어요
    선생이지만 사람인지라
    수업 시간에 그 예쁜 여학생만 보면서
    수업하는 총각 선생님도 계셨고
    그 여학생은 동급생들에게
    괜한 미움도 받고...
    그 예뻤던 여학생들
    지금 행복하게 살고 있을까..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참 아름다운 시절이었어요
    분명 우리 페이지님도
    몇몇 여학생들의 공공의 적이었을 수도

    졸업시즌에
    이 노래를 부르고 싶어도
    페이지님처럼 할 수 없어
    과감히 패~~쓰!

    그 교복 아까우니
    매년 하셔요
    성의가 괘씸하잖어 ㅎ
    아주 예쁜 여학생이었어요

    내가 예전에 얘기했던가?
    폐이지님 다리가 너무 예뻐... 국보급이야 ㅎ
  • 답댓글 작성자 페이지 작성시간26.01.06
    이 댓글을 이제사 봤쪄용
    쓸 말이 주구장창 기니깐
    8시 수업 마치고
    제대로 쓰겠씀당^~^♡
  • 답댓글 작성자 페이지 작성시간26.01.06 페이지 에휴~
    이제사
    온전히
    내 시간이네요.

    에 또 뭣이냐
    여고 시절
    생각 나요.
    필하정님 댓글
    넘 리얼하고
    완전 재미있네요.

    본인 야그 하시는거 아닌가요?


    저도
    독일어 선생님,정치경제 선생님,국어 선생님.
    기억 나요.
    특히 정치 경제 선생님은
    우쨌든 저를
    시키려고

    번호가 58번 이었는데
    예를 들면
    오늘 처럼
    6일이면
    6+2.해서 끝번호를 8을 만들어서
    8번
    18번 28번 38번 48번 58번
    이런 식으로 질문에
    대답을 하게끔 만들곤 하셨지요.
    다음 수업날이 7일이면
    7+1해서
    또 끝번호가 8번인 친구들을 호명..
    그래서 제가 공공의 적이 되어
    미움을 엄청 샀다는 ㅋㅋ
  • 답댓글 작성자 페이지 작성시간26.01.06 페이지 필하정님은
    몸매가 예술이예요.
    피부도 투명시리 곱고......


    제 다리 칭찬해주시니
    기부니가 좋아서
    이제 집에 갑니다.
    고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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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 비비아나 작성시간26.01.06 ㅎㅎ페이지님!
    뵐때마다 열정넘치는
    무대를 만드는 마법..

    정성과 그열정으로
    만드는 무대.
    어찌 이뿌지아니할수
    있겠어요?
    그냥 마냥 이뻤어요..
    앞에 나가서 모션도 이뿌게
    던지는 사탕하나 받고
    싶은 마음 굴뚝같았는데~~

    이늄의 극"I" 소심형이라!ㅎ
  • 답댓글 작성자 페이지 작성시간26.01.06 앗~
    하 비비아나님^^♡
    기냥
    마냥 이뽀라 해주시니 정말 감동입니다.

    다음에 뵈면
    종류별루다가 사탕 드릴게요.꼭이요.^^♡

    님의 가창력에
    팬이 되어버린
    저랍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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