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블루스의 대가 기타리스트 김목경이 2004년 발표한 앨범 <Rock Me Blues>에 수록된 "멕시코로 가는길"로 짙은 여운을 남긴다 ...
나 이제 떠나네, 모든걸 버리고.
사막을 지나서, 또, 국경을 넘어서
그래 이제 떠나네, 새로운 곳으로.
모든걸 버리고, 아마 멕시코쯤 될꺼야
Goodbye My Lady, 말도 못하고.
불어오는 모랫바람에 나는 왜 눈물만 흘리나
Goodbye My Lady, 인사도 못하고.
불어오는 저 모랫바람에 나는 왜 눈물만 흘리나
Goodbye My Lady, 말도 못하고.
불어오는 모랫바람에 나는 왜 눈물만 흘리나
Goodbye My Lady, 인사도 못하고.
불어오는 저 모랫바람에 나는 왜 눈물만 흘리나
나 이제 떠나네, 모든걸 버리고.
사막을 지나서, 또, 국경을 넘어서
그래 이제 떠나네, 새로운 곳으로.
모든걸 버리고, 아마 멕시코쯤 될꺼야
Goodbye My Lady, 말도 못하고.
불어오는 모랫바람에 나는 왜 눈물만 흘리나
Goodbye My Lady, 인사도 못하고.
불어오는 저 모랫바람에 나는 눈물만 흘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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