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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드 팝 친 구 들

희미곡稀迷曲 | 멕시코로 가는 길 - 김목경

작성자춘수|작성시간26.06.15|조회수71 목록 댓글 1

대한민국 블루스의 대가 기타리스트 김목경이 2004년 발표한 앨범 <Rock Me Blues>에 수록된 "멕시코로 가는길"로 짙은 여운을 남긴다 ...

나 이제 떠나네, 모든걸 버리고.

사막을 지나서, 또, 국경을 넘어서

그래 이제 떠나네, 새로운 곳으로.

모든걸 버리고, 아마 멕시코쯤 될꺼야

Goodbye My Lady, 말도 못하고.

불어오는 모랫바람에 나는 왜 눈물만 흘리나

Goodbye My Lady, 인사도 못하고.

불어오는 저 모랫바람에 나는 왜 눈물만 흘리나


Goodbye My Lady, 말도 못하고.

불어오는 모랫바람에 나는 왜 눈물만 흘리나

Goodbye My Lady, 인사도 못하고.

불어오는 저 모랫바람에 나는 왜 눈물만 흘리나


나 이제 떠나네, 모든걸 버리고.

사막을 지나서, 또, 국경을 넘어서

그래 이제 떠나네, 새로운 곳으로.

모든걸 버리고, 아마 멕시코쯤 될꺼야


Goodbye My Lady, 말도 못하고.

불어오는 모랫바람에 나는 왜 눈물만 흘리나

Goodbye My Lady, 인사도 못하고.

불어오는 저 모랫바람에 나는 눈물만 흘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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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섬아 | 작성시간 26.06.16
    춘수님, 노래 잘 듣고 있습니다.
    김목경님의 목소리는
    참 부드럽네요.

    춘수님,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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