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의 7월 정모 발표(예정)곡
Richard Marx의 One more time을 소개합니다.
이 곡은 Right here waiting, Now and forever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Richard Marx의 숨겨진 보석같은 곡입니다.
제목인 'One more time(한 번만 더)'에서 알 수 있듯이, 이별 후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며 다시 한 번만 기회를 달라고 애원하는 애절한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If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
(너를 한 번만 더 안을 수 있다면...)
지나간 사랑에 대한 후회, 그리고 단 한 순간만이라도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간절함이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부드러운 음색과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조용히 사색하며 듣거나 오늘같이 비 오는 날 듣기에 더없이 좋은 발라드입니다.
https://youtu.be/a81IOoa9eHs?si=WvHdqhNcFUKndXt-
Nothing I must do
Nowhere I should be
No one in my life
To answer to, but me
No more candlelights
No more purple skies
No one to be near
As my heart slowly dies
내가 해야 할 일도..
내가 가야 할 곳도 없어요.
내 삶 속엔 나를 제외하곤
대답해줄 그 누구도 없어요.
더 이상의 촛불도..
더 이상의 자줏빛 하늘도..
가까이 있어줄 그 누구도 없어요.
내 마음은 서서히 죽어가기 때문에..
#
If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
Like in the days when you were mine
I'd look at you till I was blind
So you would stay
I'd say a prayer each time you smile
Cradle the moments like a child
I'd stop the world if only I
Could hold you one more time
Mmmmmm. . .
당신과 한번만 더 함께 할 수 있다면..
내게 당신이 있었던 그 나날들처럼
난 두 눈이 멀 때까지 당신을 바라볼텐데..
그래서 당신이 머무를 수만 있다면.
나는 언제나 기도할텐데..
요람 속의 아기처럼 당신이 미소짓기를.
나는 세상을 멈추게 할텐데..
당신과 한번만 더 함께 할 수 있다면.
#
I've memorized your face
I know your touch by heart
Still lost in your embrace
I dream of where you are
난 당신의 얼굴을 기억하고 있어요.
당신의 사랑이 담긴 손길을 알아요.
아직도 당신의 포옹 속에 빠져들
난 그 곳의 꿈을 꾸어요..
《간주후에 key up 되고 #파트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