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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악기점·옛맛집… 원하는 時空間 어디든 갈 수 있던 곳, 「낙원상가」

작성자춘수| 작성시간20.12.05| 조회수14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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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레지나 1 작성시간20.12.05 예전 영화보러 하리우드 극장을
    많이 드나들었는데요
    그때는 70m 대형화면 이라고 써있었죠
    역시 화면이 크더군요
    허리우드 영화관에서 처음으로 본게
    리차드 버튼 주연의 엑소시스트 를
    보는데 화면은 크지요 공포감이
    밀려와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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