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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드 팝 친 구 들

Moliendo Cafe - Martin Zarzar

작성자춘수|작성시간20.12.12|조회수233 목록 댓글 2

베네쥬엘라의 국민 작곡가로 유명한 Hugo Blanco Manzo란 작곡가가 1958년 18세때 작곡했다는 노래입니다.

곡 내용은 커피제분소에서 일하는 흑인 혼혈아인 Manuel의 슬픈 사랑을 노래하지만 곡은 전체적으로 매우 흥겹고 리드미컬합니다. 이유는 베네쥬엘라의 라틴음악에 아프리칸 리듬을 접목시킨, 당시 유행의 첨단이던 '아프로 라틴' 음악이기 때문입니다

60년대 중반에는 이탈리아의 유명한 가수들이 부르는 바람에 세계적으로는 칸쏘네로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훌리오 이글레시아스의 음반이 유명하고, 파바로티도 불렀다고 하네요. 전세계적으로 800개 이상의 언어로 불리워지는 진정한 국제적인 히트곡입니다.

Hugo Blanco

Martin Zarzar

Iglesias

Classico Latino & Friends

Cuando la tarde languidece,
renacen las sombras
해 저물어 땅 거미 질때

Y en la que todos los cafetales
vuelven a sentir
일손을 놓고 커피 농장을 나서며

Esta triste cancion de la vieja molienda
농부들은 커피를 가는 흑인 마뉴엘의

Que en el letargo de la noche parece gemir
사랑 노래를 부른다. 밤의 노래를

Cuando la tarde languidece,
renacen las sombras
사랑의 형벌이여, 그 쓸쓸함이여

Y en la que todos los cafetales
vuelven a sentir
고통스러움, 너야말로 나의 친구로구나

Esta triste cancion de la vieja molienda
나의 기억 속에서 저 지워지지 않는

Que en el letargo de la noche
parece gemir
사랑 노래를 부른다. 밤의 노래를


Una pena de amor y una tristeza
사랑과 슬픔은 숨길 수 없다

Lleva el sambo Manuel en su amargura
마누엘을 고통 속에 데리고 있다

Pasa la noche incansable moliendo cafe
그는 커피를 휘적거리며 밤을 보낸다

Cuando la tarde languidece,
renacen las sombras
저녁이 지나면, 그림자가 망가지고

Y en la que todos los cafetales
vuelven a sentir
그리고 모든 커피 전문점이

Esta triste cancion de la vieja molienda
이 슬픈 노래는 옛날의 곡이다

Que en el letargo de la noche parece gemir
밤중에 신음하는 듯한 소리가 난다

Una pena de amor y una tristeza
사랑과 슬픔은 숨길 수 없다

Lleva el sambo Manuel en su amargura
마누엘을 고통 속에 데리고 있다

Pasa la noche incansable moliendo cafe
그는 커피를 휘적거리며 밤을 보낸다

Cuando la tarde languidece,
renacen las sombras
저녁이 지나면, 그림자가 망가지고

Y en la que todos los cafetales
vuelven a sentir
그리고 모든 커피 전문점이

Esta triste cancion de la vieja molienda
이 슬픈 노래는 옛날의 곡이다

Que en el letargo de la
noche parece gemir
밤중에 신음하는 듯한 소리가 난다

Que en el letargo de la
noche parece gemir
밤중에 신음하는 듯한 소리가 난다

Que en el letargo de la noche...
밤중에 기도하고..

Parece gemir.
신음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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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레지나 1 | 작성시간 20.12.12 진짜 이노래많이 들었지요
    연주곡도 너무 듣기좋아요
    커피카페 가는것도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가지를못해서 음악으로
    마음을 달래봅니다

    나의 야외카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드뫼 | 작성시간 20.12.16 유행당시의 그때 라디오의 경음악산책 시간에 제목은 "커피룸바 "
    라고 하였씀을..
    새상이 바뀌어 요새는
    경음악이란 말도 희미해지니 뭔 신이
    나겠어요.. 앤돌핀 매마른 한숨만 내쉬고
    살다니..ㅋㅋㅋ 짐승사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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