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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드 팝 친 구 들

보석처럼 빛나고 별처럼 반짝이는.. Mary Was An Only Child - Demis Roussos

작성자춘수|작성시간20.12.24|조회수224 목록 댓글 3

사람은 누구나 보석처럼 빛나고
별처럼 반짝거리는 존재들이다.

하지만 그 별과 보석이 흔해 빠진
물건들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그것은 우리가 자기의 귀함을 알지 못하거나, 제대로 알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 Demis Roussos

​Mary was an only child,

메리는 아이였어

nobody held her, nobody smiled.

돌봐주는 이도 없고 웃어주는 이도 없었죠

She was born in a trailer,
wretched and poor,

그녀는 가련하고 가난한
트레일러에서 태어났지만

And she shone like a gem
in a five and dime store.

싸구려 잡화점의 보석처럼 반짝거렸어요.

Mary had no friends at all,

메리에겐 친구가 하나 없이

Just famous faces pinned to the wall.

벽에 박힌 유명인사들의 사진만이 있었죠

All of them watched her,
none of them saw

그들 모두는 그녀를 바라보았지만 누구도

That she shone like a gem
in a five and dime store.

그녀가 잡화점의 보석처럼
반짝이는 것을 알지 못했어요.

And if you watch the stars at night,

우리가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고

And find them shining equally bright,

그것들이 똑같이 밝게 빛나는 것을 알면서도

You might have seen Jesus
and not have known what you saw.

어쩌면 예수님을 보고도
무엇을 보았는지도 모를거에요.

Who would notice a gem
in a five and dime store?

그러니 싸구려 잡화점 안에 있는
보석을 누가 알아볼까요.



⊙ El Eco (Mary was an only child의 원곡인 페루의 전통 음악)​


⊙ Art Garfunk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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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음유시인 | 작성시간 20.12.24 즐감했어요.
  • 작성자레지나 1 | 작성시간 20.12.24 이노래는 데니스노래보다
    가펀클의 노래로 많이 들었어요
  • 작성자희수 | 작성시간 20.12.25 데미 루쏘스는..
    Rain & Tears 로 푹 빠져불게 했지요 지한테는..
    독특한 화음 예술이공~

    Mary.. 요노래는
    슬픈 멜로디에 뼝갔던듯~요
    아트가펑클로 익숙했고요..
    전주 기타 와웅!!~~

    해피구리막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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