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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그 부드러운 저음의 미학, 「안다성」

작성자춘수| 작성시간20.12.24| 조회수24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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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홍탁 작성시간20.12.24 추억을 떠 올리게 하는 옛날 가요계 실정과 내용이 청소년 시절로 리턴 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음은 아니고 중저음 정도. 깔끔한 선비 타입..꼿꼿한 성격. 90나이에 가끔 가요 무대에 출연.오래 수 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산 나리 작성시간20.12.26 안다성씨가 우리 동네에 사셔서 가끔 길에서 뵈었는데요
    작년에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다 거기에 앉아 계시기에 펜이라고 이야기 하려는데 버스가 와서 타고 나니 그냥 보내고 이야기 할걸 후회가 되더군요
    연세가 있어서그런지 원래 젊어서도 마른 편이라서 그런지 너무 마르셔서 어디 아픈분 같이 보이시더군요.
    예전에 극장쇼 할때 너무 멋있게 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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