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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드 팝 친 구 들

You've got a friend / Carole King

작성자이화백|작성시간18.01.01|조회수1,413 목록 댓글 5



謹賀新年





  You've got a friend / Carole King  





'닐 세다카'가 한때 사랑하는 여인이었으나 결국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 '캐롤 킹'(Carole King)의 노래입니다

1970년대 가장 영향력 있던 싱어 송라이터 중 한 사람인 캐롤 킹. 그녀가 1971년에 발표한 노래

'You've got a friend'는 같은 해 '제임스 테일러'가 다시 불러 빌보드 차트 핫100 1위에 오르는 대히트를 한

노래로 친구에 대한 가사가 아름다운 곡이지요

이 노래로 1972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캐롤 킹은 ‘올해의 노래’ 상을 수상합니다

개인적으로 'It's Too Late'을 좋아합니다만 비교적 따라 부르기 좋고 배우기 쉬운을 올립니다


아래 동영상은 ‘1998 Diva's Live’란 공연에서 '캐롤 킹'이 후배 가수들인 '셀린 디온' '샤니아 트웨인'

'글로리아 에스테판'등 당대 팝계의 디바들과 함께 부르는 멋진 하머니 라이브 영상입니다






When you're down and troubled
And you need some loving care
And nothing, nothing is going right

Close your eyes and think of me

네가 우울하고 힘들어서
애정 어린 관심이 있었으면 하고
아무 것도 제대로 되지 않을 때에는

눈을 감고 나를 생각해봐
그러면 곧 내가 달려가서


And soon I will be there to brighten up
even your darkness night

You just call out my name
And you know wherever I am
I'll come running to see you again

너의 칠흙 같은 밤을 밝혀 줄테니까

그저 내 이름만 크게 불러
그러면 내가 어디에 있든지 달려와서
널 만날 수 있다는걸 알고 있잖아


Winter, spring, summer or fall
All you have to do is call
And I'll be there
You've got a friend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느 때든지 넌 날 부르기만 하면 돼
그럼 내가 달려 갈께
너에겐 친구가 있잖아


If the sky above you
grows dark and full of clouds
And that old north winds begin to blew

Keep your head together

And call my name out loud
Soon you'll hear me
knocking at your door

네 위의 하늘이 어두워져서
구름으로 가득차고
해묵은 북풍이 불기 시작하면

당황하지 말고
내 이름을 크게 불러봐
그럼 내가 듣고 곧
너의 문을 두드릴거야


You just call out my name
And you know wherever I am
I'll come running and running yeah
to see you again

그저 내 이름만 크게 불러
그러면 내가 어디에 있든지
달려와서 널 만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잖아


Winter, spring, summer or fall
All you have to do is call
And I'll be there, yes I'll be

Now ain't it good to know
that you've got a friend
When people can be so cold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느 때든지 넌 날 부르기만 하면 돼
그럼 내가 갈께, 가고 말고

사람들이 냉정할 때
친구가 있다는 건
정말 좋지 않니?



They'll hurt you yes and desert you
And take your soul if you let them
Oh but don t you let them

그들은 상처를 주고 널 저버릴 거야
기회만 된다면 영혼도 앗아가 버릴 테지
그렇게 하도록 해서는 안되지만 말이야


You just call out my name
And you know wherever I am
I'll come running and running yeah
to see you again

그저 내 이름만 크게 불러
그러면 내가 어디에 있든지
달려와서 널 만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잖아


Winter, spring, summer or fall
All you have to do is call
And I'll be there, yes I will
You've got a friend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느 때든지 넌 날 부르기만 하면 돼
그럼 내가 달려 갈께
너에겐 친구가 있잖아


You've got a friend
Ain't it good to know you got a friend
Ain't it good to know?
Ain't it good to know?

너에겐 친구가 있어
친구가 있다는 건
좋지 않니?
그렇지 않아?

Ain't it good to know oh
You've got a friend oh yeah
Oh You've got a friend
Yeah baby you've got a friend
Oh yeah you've got a friend

친구가 있다는 건
정말 좋은 거야
친구가 있다는 건 말야
그래 너에게 친구가 있어
너에게는 내가 있잖아



 





  Carole King 



'캐롤 킹'(본명: Carol Klein)은 1942년 뉴욕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브루클린에서 성장하며 네살때 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고 노래 부르는 것을 즐겨하는 소녀로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4인조 보컬 그룹 '코사인(Co-Sines)'을 결성해 활동 할 만큼 출중한 재능을 타고났다

퀸즈 대학교에 진학한 '캐롤 킹'은 같은 과의 '닐 세다카'를 만나 친구에서 잠시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폴 사이먼(Paul Simon)'과 '제리 고핀(Gerry Goffin)'등 과도 만나 자주 어울리며

절친한 친구 사이로 우정을 나누었다

'캐롤 킹'은 1960년 9월에 '제리 고핀'과 결혼하여 1968년에 이혼 하기까지 이 기간 동안 작곡 콤비로 

만들어낸 히트 곡이 무려 서른 곡에 이를 정도로 대단한 실적을 남겼는데 1960년에 걸그룹

'셔렐스(The Shirelles)'에게 'Will You Love Me Tomorrow'라는 곡을 만들어 준것이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하면서 이들은 작곡가로써의 명성을 날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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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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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율리아나 | 작성시간 18.01.02 닐세다카와 캐롤킹의
    관계 , , ,
    그랬군요

    팝계의 디바 계보를가 잇는
    캐롤킹~
    왜 퀸이 아니고 킹일까요.

    별것이 다 궁금 했었어요

    새해 둘쨋날이예요.
    1월의 시작,
    다시 또 작심3일이 될거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화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1.02 ㅎ 언젠간 그룹 'Qeen'이 왜 'King'이 아니고 'Qeen'일까 하시더만~
    'Clein'을 'King'으로 바꾼건 우연히 전화번호를 뒤적이다가 발견한 이름을 보고
    바꿨다는 단순한 이유라네요~ㅎ
  • 작성자금오싼 | 작성시간 18.01.02 ㅎㅎ 오늘 새해 일 시작전 ,검정글씨 첫날, 정겨운 울방에 문을 엽니다..
    첫날 화백님의 노래가 이방을 울리네유ㅡㅡ. 2018년 ...이글씨도 첫 씁니다.....
    새해. 울방 회원님들 가정에 음악과 함께 행복 가득하시길 빕니다....물론 화백님도....
  • 답댓글 작성자이화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1.02 첫날 첫 음악 첫 방문 첫 글씨.. 별다른 의미는 아니더라도
    새 기분으로 새롭게 시작한다는 작은 뜻을 담아 홧팅하자구요~^
  • 작성자띠오 | 작성시간 18.06.18 다음주 세종문화회관에서 음악회가 있는데
    이 곡을 부른다기에 찾았더니 반가운 아름다운 5060 카페네요.
    노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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