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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드 팝 친 구 들

Papa / Paul Anka / 노래 본토

작성자본토|작성시간21.05.06|조회수292 목록 댓글 19

Papa / Paul Anka / 노래 본토

 

스마트(이어폰)듣기)

http://cfile23.uf.tistory.com/media/26139E3B5167164122370B

 

 

Every day my Papa worked

to help to make ends meet

to see what we could eat

keep those shoes upon my feet

 

매일 내 아버지는 일만 하셨어

살림을 꾸려 나가기 위해

우리를 먹여 살리기 위해

내발에 신발을 신겨 주기 위해

 

Every night my Papa

would take and tuck me in my bed

kiss me on my head

after all my prayers were said

 

매일 밤 내 아버지는

나를 침대에 눕히고 이불을 덮어 주셨어

내가 나의 기도를 다 마친 후에는

내 이마에 키스를 해주셨지

 

Growing up with him

was easy time just flew on by

The years began to fly through

his age and so did I

 

아버지와 함께 자란 시간들은

무척이나 행복하게 흐르는 시간들이었어

그의 나이와 더불어 세월도 흐르기

시작했지, 나도 나이가 먹어가고

 

I could tell that Mama wasn't well

Papa knew and deep down

so did she, so did she

When she died

 

난 엄마가 건강이 좋지 않다고 말했지

아버지는 알고 계셨고 무척 상심하셨어

엄마도 그러셨어, 엄마도

결국, 엄마가 돌아가셨을 때

 

Papa broke down and cried

All he said was

"God, why not take me?"

Every night he sat there sleeping

 

아버지는 좌절하며 울음을 터뜨리셨어

그가 한 말은 오직,

"신이여, 왜 날 데려가지 않았나요?" 이었어

매일 밤 아버지는 흔들의자에 앉아

 

in his rocking chair

He never went upstairs

Oh, because she wasn't there

Then one day my Papa said

 

잠이 들곤 하셨지

그는 결코 윗 층에는 올라가지 않으셨어

그곳엔 엄마가 안 계시기 때문이었지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는 말씀하셨어

 

 

"Son, I'm proud
the way you grow

Make it on your own

Oh, I'll be okay alone

 

"아들아, 난 네가 자라나는 모습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단다

네가 하고 싶은 대로 살아가렴

난 언제든 괜챦을 테니까."

 

Every time I kiss my children

Papa's words ring true

"Your children live through you

They'll grow and leave you, too"

 

이제 난 내 아이들에게 키스할 때마다

아버지가 하신 말씀들이 절실히 느껴져

"너의 자식들은 너의 보살핌 속에서 자라지만

그들도 언젠간 자라서 널 떠나는 거란다.

 

I remember every word

My papa used to say

I live them everyday

He taught me well

 

난 한마디도 빼놓지 않고 기억하고 있지

아버지는 항상 말씀하시곤 하셨어

난 매일 아버지의 말씀을 되새기며 살아가지

아버지는 내게 살아가는 방식을

 

that way

Every night my papa would take

And tuck me in my bed

Kiss me on my head

 

너무 잘 가르쳐 주셨던 거야

매일 밤 내 아버지는

나를 침대에 눕히고 이불을 덮어 주셨어

내가 나의 기도를 다 마쳤을 때

 

When my prayers were said

Every night my papa would take

And tuck me in my bed

Tuck me in my 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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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달콤한 | 작성시간 21.05.08 본토 님...!
    방긋...?
    산에도 다니고
    그외의 것도 많이 합니다
    코로나 물러가고요
    함께 할날을 손곱아 기다리렵니다....!
  • 작성자희수 | 작성시간 21.05.07 감성충만
    노래가 아닌듯 해요..

    읖조리듯 야그하듯
    거그에 young함서 슬픈 목숄
    허스키함도 추가..ㅠ

    잘 듣고갑니다
    아부지 생각나네요
    굿밤요*
  • 답댓글 작성자본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5.08 섬세하게 평해 주시는
    희수님 댓글 좋아요.

    노래는 추억도 끌고오지요.
  • 답댓글 작성자달콤한 | 작성시간 21.05.08 조치원댁) 순벗님...!
    방긋...?
    요기서 만나니 넘흐 방가버
    어쩔줄을 모르갯네용...ㅋ
    우덜 코로나 물러감 띠방에서 격하게
    만나자구용...ㅋ
  • 답댓글 작성자희수 | 작성시간 21.05.08 달콤한 
    우차튼.. 어지러운 시국지나믄 보입시다
    올팝방이 친구한테는 더 어울릴듯~
    듁기전에 봐얄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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