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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드 팝 친 구 들

조영남 '내 생애 단 한번만이라도' 원곡 : Magia - Massimo Ranieri

작성자춘수|작성시간21.06.05|조회수915 목록 댓글 1

1951년생인 Massimo Ranieri(마시모 라니에리)는 산타루시아 나폴리에서 8명 형제중 다섯째로 태어났다.

1964년에 어린 나이에 가수로 데뷔했으나 성공을 하지 못하다가 1966년 지금의 이름으로 다시 데뷔하여 1969년 산레모 가요제에서 Quando L'amore Diventa Poesia(사랑이 시로 승화될 때) 란 노래로 입상했으며 가수뿐만 아니라 TV 및 영화에도 활발하게 활동했다.

Magia는 1970년 작품으로 우리 정서에 잘 어울리는 애수의 칸초네로 국내에서는
조영남이 '내 생애 단 한번만이라도' 란 노래로 리메이크했던 곡이다.

Korean Pops Orchestra

Questa notte vorrei
Che i mie pensieri fossero parole
Che come me nessuno
Nessuno ti ha saputo dire mai.

드디어 밤이 되었군요
사람들은 무슨 일이냐고 하지만
그 누구도 나 같지 않은가 봐요
그 누가 말해주지 않아도...

Se io fossi un poeta
Ascolteresti dalla voce mia
Quel che dicono gli occhi
Amore, amore, amore, amore, amore.

내가 시인이였다면
나의 생각을 외쳤겠죠
그들의 말이나 눈으로만 하는
사랑에 대해서 말입니다

Magia
D’una chitarra nella notte
D’un fiore nato sulla sabbia
Dove cammini tu.

밤이면
기타의 마법에 빠져 듭니다
모래 위에 한송이의 꽃을 찍어 내면서
그대를 따라 갑니다

Magia
Sentire che questa mia vita
Adesso è già nelle tue mani
Ed io ti amo, ti amo, ti amo, ti amo.

나의 삶은
마법에 걸렸어요
지금도 당신의 손길에 헤매이고 있으며
나는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어요​

Quando scende la notte
La spiaggia solitaria aspetterà
Noi due sempre vicini
Con gli occhi dentro gli occhi innamorati.

밤이 되면
해변에는 외로움이 가득차겠죠
우린 둘이지만 언제나 하나가 되죠
말없는 눈길로 서로를 알아가며

Io non lo so perché
Ma il mare si è incantato questa sera
Sarà la prima volta
Che un sogno per amore è verità.

정녕 모르시나요
오늘 저녁 바다가 황홀했음을
처음 일겁니다
사랑의 꿈이 진실인 것을...

Magia
D’una chitarra nella notte
D’un fiore nato sulla sabbia
Dove cammini tu.

밤이면
기타의 마법에 빠져 듭니다
모래 위에 한송이의 꽃을 찍어 내면서
그대를 따라 갑니다

Magia
Sentire che questa mia vita
Adesso è già nelle tue mani
Ed io ti amo, ti amo, ti amo, ti amo.

나의 삶은
마법에 걸렸어요
지금도 당신의 손길에 헤매이고 있으며
나는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어요

내 생애 단한번만이라도

흘러가는 저 세월은
강물따라 흘러 흘러 가지만

젊은 날의 내 청춘은
어디로 흘러 흘러서 가나

흘러가는 저 구름도
흐르다 서로 또 만나는데
만나야 할 내사랑은
어디서 날 기다리고 있나

내생애
단 한번만이라도 그대를
단 한번만이라도 그대를
사랑하게 하여주
사랑 내사랑 내사랑..

날아가는 저 제비는
봄이오면 다시 돌아오지만

젊은날의 내 청춘은
한번가면 다시 오지 않겠지

단 한번밖에 없는
그대와 나의 젊은날인데

우린 언제 만나
영원한 앞날를 맹세하나

사랑 내사랑 내사랑
내사랑 내사랑 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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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레지나 1 | 작성시간 21.06.06 예전 칸초네로도 많이
    들었지만
    조용남 노래로도 많이
    알려진 노래지만
    지금들어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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