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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ny Boy (대니보이)

작성자해피뚜벅이| 작성시간21.09.18| 조회수136|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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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첼리 작성시간21.09.18 그렇지 않아도 오늘 트레킹하고 뒷풀이에서 어느 분이랑 이 노래 같이 불렀는데요.
    언제 들어도 좋죠.
  • 작성자 달콤한 작성시간21.09.19 뚜벅님...!
    방긋...?
    아...♡ 목동아...!
    경음악 감사히 듣고 가옵니다
    무탈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시길 두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토 작성시간21.09.19 이노래 좋아하시는분 또 계시네요.
    달콤님.
  • 답댓글 작성자 달콤한 작성시간21.09.19 본토 님...!
    황긋...?
    콤...♡
    이 노래만 흘러나오면
    옛추억에 잠겨요...ㅜ
    콤 혼자만의 아름다운 추억요...!
    유년시절 더운여름날 마당에 모기불 피우고 멍석 펴놓고 이노랠...ㅜ
    본토님의 미성으루 또다시 듣고 싶어요
    올 성탄절 선물로요....!
  • 작성자 레지나 1 작성시간21.09.20 데니보이
    워낙 유명한 곡이라
    지금까지 쭈욱 애창되고 있지요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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