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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음악] (40)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The Bridges of Madison County): For all we know

작성자춘수| 작성시간21.10.25| 조회수34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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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첼리 작성시간21.10.26 가슴이 찡하네요.
    살면서 저렇게 사랑해봤음 된거쥬.
    그런데 평생 얼마나 갈등하고 살았을까 싶어요.
    클린트 이스트우트가 좀 너무 늙게 나와서 아쉽긴 하지만 연기력들이 워낙 뛰어나서.
    최고의 영화고 음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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