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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드 팝 친 구 들

[팝송 163] 길 잃은 제비처럼 ~ La Golondrina - Trio Los Panchos(# 53288)

작성자춘수|작성시간21.11.09|조회수317 목록 댓글 2

위의 노래 'La Golondrina(라 골론드리나, 제비)는 1944년 미국에서 결성된 맥시칸 라틴 그룹 Trio Los Panchos(트리오 로스 판쵸스)가 발표하였다.

작사자는 스페인계 멕시코인 Narciso Serradel Sevilla(나르시소 세라델 세빌라)이며 전쟁포로로 잡혀가 고국을 그리며 곡을 쓴 것이다. 쉴 곳을 찾지 못해 헤매는 제비처럼, 고국을 떠나 방황하고 있는 심정을 노래했다고 한다.



[원곡]

[반주]

Nana Mouskouri

Elvis Presley

Adonde irá velozy fatigada
La golondrina que de aquí se
O si en el viento se hallara extraviada
Buscando abrigo y no lo encontrará

여기를 떠나가는 제비는
아 혹시 바람 속에서 은둔처를 찾다가
길을 잃었나 아니면 은둔처를 찾지 못하나

Junto a mi lecho le pondré su nido
En donde pueda la estación pasar
También yo estoy en la región perdido
O cielo santo y sin poder volar

내 침대 곁에 그의 보금자리를 만들어주리
그곳에서 계절을 보낼 수 있으리라
나도 역시 이 지방에서 길을 잃었네
오 하나님, 날을 수도 없구나

Dejé también mi patria idolatrada
Esa mansión que me miró nacer
Mi vida es joven, errante y angustiada
Y ya no puedo a mi mansión volver

나도 역시 사랑하는 조국을 등졌네
내가 태어난 집도
나의 삶은 오늘 방황하고 고뇌스러우며
이제 나는 집으로 돌아갈 수도 없네

Ave querida, amada peregrina
Mi corazón al tuyo acercaré
Oiré tu canto tierna golondrina
Recordaré mi patria y lloraré
Recordaré mi patria y lloraré

사랑하는 제비야 배회하는 여인이여,
나의 가슴으로 당신의 가슴을 안으리라.
당신의 노래를 들으리라 다정한 제비야.
나의 조국을 생각하며 나는 눈물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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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첼리 | 작성시간 21.11.09 우리나라에서는 조영남이.
    원곡으로 연습해 봐야겠네요
  • 작성자우리별 | 작성시간 21.11.10 ㅡ 용산공고 출신 김경남(?)이 오래 경연개회레서 이 노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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