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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드 팝 친 구 들

[팝송 187] 무지개 같은 나날들 ~ I Giorni Dell' Arcobaleno - Nicola Di Bari(# 62194)

작성자춘수|작성시간21.11.17|조회수177 목록 댓글 1

Nicola Di Bari의 1972년 산레모가요제 우승곡 'I Giorni Dell'Arcobaleno (무지개같은 나날)'..

1940년 9월 29일 자포네따(Zapponeta)에서 태어난 그의 본명은 Michele Scommegna였다.

1971년 '마음은 집시', 1972년 '무지개 같은 나날들'로 연속해서 산레모 대상을 차지 하였었다. 그는 칸타투리(작곡가겸 가수)로써 지금까지도 계속 활동하며 인기를 차지하고 있다.

Erano i giorni dell'arcobaleno
finito l'inverno tornava il sereno
E tu con negli occhi la luna e le stelle
sentivi una mano sfiorare la tua pelle

E mentre impazzivi al profumo dei fiori
la notte si accese di mille colori
Distesa sull'erba come una che sogna
giacesti bambina, ti alzasti gia donna

Tu adesso ti vedi grande di piu
Sei diventata piu forte e sicura
e iniziata la avventura
Ormai sono bambine le amiche di prima
Che si ritrovano in gruppo a giocare
E sognano ancora su un raggio di luna

Vivi la vita di donna importante
perche a sedici anni ai gia avuto
un amante ma un giorno saprai
che ogni donna e matura
all'epoca giusta e con giusta misura
E in questa tua corsa incontro all'amore
ti lasci alle spalle il tempo migliore

Erano i giorni dell'arcobaleno
finito l'inverno tornava il sereno

무지개 같은 날들이었어요
겨울은 끝나고 화창한 날이 돌아 왔어요
당신의 까만 눈이 달과 별 같이 빛나요
당신의 피부를 손으로 어루만져 봅니다

향기로운 꽃 향기에 빠져있는 동안
밤은 수 많은 색깔의 빛을 발하지요
꿈꾸는 사람처럼 풀 밭에
소녀로 누웠다가 숙녀가 되어 일어 납니다

이미 다 커 버린 자신이 보여요
더 강하고 확신에 찬 당신의 모습이에요
모험을 시작했어요
소녀들은 어린 시절로 돌아가서
친구들과 어울려 놀며
다시 달빛을 받으며 꿈을 꿉니다

당신은 소중한 여인과의 삶을 살아 갑니다
당신은 16세고 이미 사랑하는 이가 있죠
때가 되면 사랑하는 사람이
판단력이 생기고 성숙해지리라는 것을
어느날 당신은 알게 될 것입니다
이런 과정으로 사랑을 만나게 되지요
더 좋은 날을 어깨 위에 얹습니다

무지개 같은 날들이었어요
겨울이 끝나고 화창한 날이 돌아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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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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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애니 | 작성시간 21.11.18 이노래 참 좋아했지요 ㅎ
    마음은 집시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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