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월 드 팝 친 구 들

[팝송 215] 롱펠로우의 날개 위에~ Longfellow Serenade - Neil Diamond(# 51014)

작성자춘수|작성시간21.11.25|조회수214 목록 댓글 1

1974년에 발표된 Neil Diamond의 'Longfellow Serenade', 이 노래에 등장하는 롱펠로우는 19세기 미국의 시인인 헨리 워드워스 롱펠로우라고 합니다.

닐 다이아몬드는 회고록에서, 십대 시절에 어느 싯구를 인용하여 자신보다 연상이었던 여인에게 구애를 하였었는데 운 좋게 성공했었다고 합니다.


Longfellow Serenade
Such were the plans I'd made
For she was a lady
And I was a dreamer
With only words to trade
You know that I was born
For a night like this
Warmed by a stolen kiss
For I was lonely
And she was lonelyl​

롱펠로우 세레나데를
(그녀에게 들려 주려고) 준비했었네
그녀는 성숙한 여인이었고
나는 구애를 성사시킬 말발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꿈꾸는 사내였었네
너는 알거야 나는 이 밤,
얼떨결에 해치운 키스로 따뜻해진
이 밤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을​
나는 외로웠기에.
그리고 그녀도 외로웠었네.​

Ride, come on baby, ride
Let me make your dreams come true
I'll sing my song
Let me sing my song
Let me make it warm for you
I'll weave this web of rhyme
Upon the summer night
We'll leave this worldly time
On his winged flight​

업어 줄께, 이리 와
너의 꿈들을 내가 이루게 해줘
나는 노래할거야
내가 노래하게 해줘
너를 따뜻하게 할 수 있도록 해줘
여름밤을 베틀로 삼아
사랑의 말들로 옷감을 짤거야
롱펠로우의 날개 위에 올라
현실의 시간을 떠나
우리는 날아 갈거야

Then come, and as we lay
Beside this sleepy glade
There I will sing to you
My Longfellow serenade​

이리 와,
조용한 숲 속의 빈 터에 우리는 눕고
너에게 롱펠로우 세레나데를 들려줄거야

Longfellow serenade
Such were the plans I made
But she was a lady
As deep as the river
And through the night we stayed
And in my way I loved her as none before
Loved her with words and more
For she was lonely
And I was lonely​

롱펠로우 세레나데를
(그녀에게 들려 주려고) 준비했었네
그런데 그녀는 깊은 강물처럼
성숙한 여인이었네
함께 머물었던 그 밤 내내
나는 어느 누구도 그녀에게 해 준 적이 없는
나의 방식으로 그녀를 사랑했었네
사랑의 말들과 갖은 노력을 다해서​
그녀는 외로웠기에.
그리고 나도 외로웠었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자하 | 작성시간 21.11.25 올팝 모임에서 어떤 분이 불렀던 걸로 기억합니다.

    함 불러보고픈 노래지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