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iah Heep(유라이어힙)은 1969년 런던에서 결성된 영국의 록 밴드로서 1970년대 하드락의 전성시대에 Lead Zeppelin, Black Sabbath, Deep Purple과 함께 한 시대를 호령한 위대한 밴드로 알려져있고 하드 록과 헤비메탈 장르의 선구자로 일컬어져 왔다.
그들은 52 년간의 활동시기에 수많은 라인업 변화를 경험했고(밴드를 거쳐간 인원은 거의 30여명에 육박) 그증 '믹 박스'는 유일하게 남은 오리지널 멤버로 남게 되었다. 유명한 전 멤버로는 보컬의 데이비드 바이런, 존 로튼, 존 슬론, 피터 골비, 스테프 폰테인, 베이시스트 게리 타이인, 트레버 볼더, 존 웨튼, 밥 데이즐리, 폴 뉴턴, 존 조윗, 드러머 나이젤 올슨, 크리스슨 등이 있다.
Uriah Heep은 24장의 스튜디오 음반(원제 소재), 20장의 라이브 음반, 41장의 컴필레이션 음반(대박 2장의 음반 포함)을 발매했다. 이 밴드의 스튜디오 음반 중 12장이 영국 음반 차트(1975년 Return to Fantasy가 7위에 올랐고, 빌보드 200 Uriah Heep 앨범 중 악마와 마법사가 가장 성공적이었다(1972년 23위). 1970년대 후반, 밴드는 독일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고, 거기서 "Lady in Black" 싱글은 크게 히트했다.
Lady in black은 1971년 유라이어힙의 두번째 앨범 Salisbury에 수록된 곡이다. 이 노래는 '켄 헨슬리'가 작곡한 것이다. 전쟁으로 피폐해진 어둠을 헤매던 한 남성이 자신을 위로하는 여신 같은 존재와 마주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팬과 비평가들 모두 헨슬리의 가장 시적인 작품이라고 칭찬하곤 한다.
She came to me one morning
One lonely Sunday morning
Her long hair flowing
In the midwinter wind
I know not how she found me
For in darkness I was walking
And destruction lay around me
From a fight I could not win
Ah ah ah ...
그녀는 어느 날 아침 내게 왔지
어느 쓸쓸한 일요일 아침
그녀의 긴 머리카락을 한겨울 바람에 흩날리며
그녀가 어떻게 나를 찾았는지 나는 알지 못해요
내가 어둠속을 걷고 있었기 때문이지
파멸이 내 주위에 아무렇게나 놓여 있었지
내가 이길 수 없는 싸움으로부터
아 아 아 ...
She asked me name my foe then
I said the need within some men
To fight and kill their brothers
Without thought of love or God
And I begged her give me horses
To trample down my enemy
So eager was my passion
To devour this waste of life
Ah ah ah ...
그녀는 그당시 내게 나의 적이 누구냐고 물었고
나는 몇명의 사람들 사이에서
난처해 하며 대답했지
그들의 형제들을 죽이고 싸우기 위해서 라고
사랑이나 신에 대한 앞뒤 생각 없이..
그리고 말(馬)들을 내게 건네달라고
그녀에게 간청했지
내 원수을 짓밟기 위한
나의 격정은 너무 간절해서
삶의 낭비를 당장 집어삼킬 듯했지
아 아 아~ ...
But she would not think of battle that
REDUCES men to animals
So easy to begin
And then impossible to end
For she, the mother of all men
had counselled me so wisely then
I feared to walk alone again
And asked if she would stay
Ah ah ah ...
그러나 그녀는 사람에서 동물에 이르기까지
진압하는 그런 전투을 생각하지 않았어
너무 쉽게 시작하고
그러고는 결말은 사실상 불가능한 전쟁
많은 사람들 중에 가장 뛰어났던 그녀였기에
정말 현명하게 내게 조언을 했지
그러자 나는 홀로 다시 걷기가 두려웠어
그리고 그녀가 계속 머물기를 요청했지
아 아 아~ ...
Oh lady lend your hand I cried
And let me rest here at your side
Have faith and trust
In me she said
And filled my heart with life
There is no strength in numbers
Have no such misconception
But when you need me
Be assured I won't be far away
Ah ah ah ...
오 부인, 내가 울부짖게
당신의 손길을 내어 주시길
그리고 여기 당신 곁에서
나를 쉴 수 있게 해 주세요
내 안의 신념과 믿음을 갖으라고
그녀는 말했지
그리고 그녀는 내 가슴에 생기를
가득 채워 주었어
더 이상의 기운이 없었어
그런 잘못된 생각은 갖지 마세요
그러나 당신이 나를 필요로 할 때
내가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는
확신을 가지세요
아 아 아~ ...
Thus having spoke she turned away
And though I found no words to say
I stood and watched until I saw
Her black form disappear
My labor is no easier
But now I know I'm not alone
I find new heart each time
I think upon that windy day
And if one day she comes to you
Drink deeply from her words so wise
Take courage from her
As your prize
And say hello for me
Ah ah ah ...
그녀는 고개를 돌리며 그렇게 말하고 있었지
할말을 잃은 나에게
나는 보일 때까지 서서 지켜보았어
그녀의 뒷모습이 사라질 때까지..
애쓴 보람이 소용이 없었지
그러나 지금 나는 혼자가 아니라는 걸 알아
나는 매번 새로운 마음을 발견할 수 있지
나는 바람부는 날이면 그것을 생각해 내곤 해
혹시라도 그녀가 언젠가 당신에게 온다면
참 현명한 그녀의 말을 담아 크게 들이마시세요
그녀를 통해 용기를 얻으세요
당신에게 주어진 상처럼
그리고 내 대신 안부 전해 주길
아 아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