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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드 팝 친 구 들

[팝송 224] 어이 그리 홀로 살아요? Amapola - Andrea Bocelli

작성자춘수|작성시간21.11.27|조회수451 목록 댓글 1

멕시코의 호세 M. 라칼레(Joseph M. Lacalle)가 1922년에 작사·작곡한 노래가 1924년 경부터 미국에서도 애창된 적이 있다. 그러나 1940년에 앨버트 갬스가 새로운 영어 가사를 쓰고 밥 에벌리와 헬렌 오코넬의 노래를 취입한, 지미 도시(Jimmy Dorsey) 악단의 스윙한 레코드로 대 히트하고 나서 한층 대중적인 노래가 되었다.

‘Amapola’란 양귀비꽃을 말함인데, 이 노래에서는 물론 아름다운 여인을 의미하고 있다. 영화 『Once Upon a Time In America』에 삽입되기도 했다.

헬렌 오코넬, 빙 크로스비, 로스 인디오스 타바하라스(Los Indios Tabajaras), 노먼 루버프 합창단, 만토바니(Mantovani) 악단, 지미 도시 악단 등 많은 레코드가 있다

Andrea Bocelli

Once upon a time in America

Beauty Inside


Amapola, lindisima amapola,

아마폴라, 세상에서 가장 예쁜 아마폴라

sera siempre mi alma tuya sola.

내 영혼은 영원히 네 것일거야

Yo te quiero, amada nina mia

널 사랑해, 사랑하는 내 여인

Iqual que ama la flor la luz del dia.

꽃이 낮의 빛을 사랑하듯

Amapola, lindisima amapola,

아마폴라, 세상에서 가장 예쁜 아마폴라

No seas tan ingrate y amame.

날 그만 힘들게 하고 날 사랑해줘요.

Amapola, amapola,

Como puedes tu vivir tan sola.

어떻게 그리 혼자 살아갈 수 있나요?


Yo te quiero, amada nina mia

널 사랑해, 사랑하는 내 여인

Iqual que ama la flor la luz del dia.

내 맘은 꽃이 낮의 빛을 사랑하는 것과 같아

Amapola, lindisima amapola,

아마폴라, 세상에서 가장 예쁜 아마폴라

No seas tan ingrate y amame.

날 그만 힘들게 하고 날 사랑해줘요.

Amapola, amapola,

Como puedes tu vivir tan sola.

어떻게 그리 혼자 살아갈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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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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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첼리 | 작성시간 21.11.29 너무나 멋진곡.
    안드레아 보첼리가 부른 것도 좋지만 연주곡으로 들어도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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