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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드 팝 친 구 들

[샹송] 기적(汽笛)소리는 울리는데 ~ J`entends Siffler Le Train - Richard Anthony

작성자춘수|작성시간22.04.17|조회수177 목록 댓글 2

<J'entends siffler le train> 이곡의 원곡인 <500 Miles>는 일반적으로 미국 포크송 싱어송라이터 헤디 웨스트(Hedy West - Hedwig Grace West)가 작곡한 것으로 인정하고 있는데, 미국 민요 <900마일>과 미국남부에서 유행한 <Reuben's Train>과 <Train 45>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500 Miles> 를 처음 녹음한 것으로 알려진 것은 1961년 포크 트리오 저니맨에 의한 녹음이었다. 저니맨(The Journeymen)은 존 필립스(John Phillips), 스콧 매캔지(Scott McKenzie)와 딕 웨스트맨(Dick Weissman)으로 구성된 트리오다. 이들이 <500 Miles>를 가장 먼저 발표한다.

저니맨(The Journeymen)이 먼저 발표는 하지만, 이곡을 대중화 시킨 것은 1962년 프랑스에서 이듬해 Richard Anthony가 부른 불어 버전 <J'entends siffler le train>이 크게 성공하기 때문이었고 이어 Peter Paul and Mary가 미국에서도 대중적으로 성공시킨 것.

Richard Anthony는 1938년 1월 13일 이집트의 카이로에서 태어난 남성가수로, 11세때 영국에 건너가 2년간 칼리지에서 배우고, 다시 2년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지냈습니다. 그 동안 부모는 파리로 이사 18세가 된 아들을 법과대학에 진학해 대학에서 바이올린과 테너 색소폰을 연주 아버지는 다시 미국에서 전기학을 배우게 하려 했으나 거절하고 냉장고 세일즈맨이 되었지요.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의 레코드를 듣고 로크에 열중, 폴 앙카(Paul Anka)의 레코드에 맞춰 자기 목소리를 취입한 테이프를 각 레코드회사에 보내어 인정받는데 성공하고, 1958년에 레코딩을 시작 1960년 이후에는 자기의 악단을 결성하고 활약하였습니다. Richard Anthony가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알려진 노래 <Ya Ya Twist> 는 1961년 도에 Lee Dorsey가 처음으로 불러서 힛트하였던 곡입니다.

Peter Paul and Mary

Richard Anthony


J'ai pense qu'il valait mieux
Nous quitter sans un adieu.
Je n'aurais pas eu le c?ur de te revoir...
Mais j'entends siffler le train,
Que c'est triste un train
qui siffle dans le soir...

Je pouvais t'imaginer,
toute seule, abandonnee
Sur le quai, dans la cohue des "au revoir".
Et j'entends siffler le train,
Que c'est triste un train
qui siffle dans le soir...

J'ai failli courir vers toi,
j'ai failli crier vers toi.
C'est a peine si j'ai pu me retenir !
Que c'est loin ou tu t'en vas,
Auras-tu jamais le temps de revenir ?

J'ai pense qu'il valait mieux
Nous quitter sans un adieu,
Mais je sens que maintenant tout est fini !
Et j'entends siffler ce train,
J'entendrai siffler ce train
toute ma vie... {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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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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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첼리 | 작성시간 22.04.18 이런 사연이 있는 노래였군요

    Peter Paul and Mary 가 부르는 버젼은 정말 많이 들어 봤는데.
    프란스에서 먼저 인기가 있었다는 건 몰랐던 사실이네요.
    Richard Anthony 노래는 발딜런의 느낌이 드는 매우 음유적인 목소리네요.

    정말 언제 들어도 명곡이에요.
  • 작성자레지나 1 | 작성시간 22.04.19 피터 폴앤 마리의
    노래로 많이 들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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