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느껴지는듯한 노래 그래도 색깔은 변하지 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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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연어 작성시간 22.05.27 옛날 모습을 찾아볼 수 없네요
(얼굴에 손을 많이 본 듯) -
작성자레지나 1 작성시간 22.05.27 킴 칸스 젊은날이
생각납니다
아직은 봐줄만 합니다
노래도 잘들었습니다 -
작성자다크 호스 작성시간 22.05.27
에효~ 비관적일까요?
당시의 매력적 거친목소리 보다는, 힘이 없게 들리고 보이니 조금 안타깝습니다 ㅌㅌ -
작성자테우스 작성시간 22.05.28 레지나 선배님의 답글 표현이 아주 압권입니다..ㅎ
테우스도 아주 봐줄만하다고 평가하며 잘 들엇습니다..ㅎ
(갠적으로 평가하기에는 지난번에 자하선배님이 이곡 부른거 같은데.. 자하선배님보다 못함..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