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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드 팝 친 구 들

[번안곡] 방랑자 - 박인희 / Vagabondo - Nicola Di Bari

작성자춘수|작성시간22.07.15|조회수316 목록 댓글 0

<Vagabondo 방랑자>는 1972년도 산레모 가요제 우승곡으로 담담한 발라드풍의 서정이 넘치는 아름다운 칸초네입니다. 니콜라 디 바리는 칸타투리(작곡가겸 가수)로서 부드러운듯 하면서도 목소리에서 힘이 느껴지는 창법의 소유자입니다. 이탈리아에서 근래까지도 활동, 계속 인기를 누리면서 국민가수급 가수로 사랑 받고 있습니다.

박인희의 “방랑자”가 워낙 크게 히트했고, 아직도 라디오에서 들을 수 있는 All-time-favorite이기 때문에 비교적 잘 알려진 오리지널 곡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많지 않았습니다.

Nicola Di Bari

박인희

Vagabondo

Quando la gente dorme
scendo giu
maglione sulle spalle nella notte blu

nel cuore una chitarra
nella mente cose strane
e sul mio volto un po' d'ingenuita

vagabondo vagabondo
qualche santo mi guidera
ho venduto le mie scarpe
per un miglio di liberta
da soli non si vive
senza amore non moriro
vagabondo sto sognando delirando

le gambe van da sole
ah ah ah
la strada sembra un fiume
chissa dove andra
neppure tu ragazza
sai fermare la mia corsa
negli occhi tuoi non c'e' sincerita

vagabondo vagabondo
qualche santo mi guidera
ho venduto le mie scarpe
per un miglio di liberta
da soli non si vive
senza amore non moriro
vagabondo sto sognando delirando


방랑자

그림자 벗을 삼아 걷는 길은
서산에 해가 지면 멈추지만

마음의 님을 따라 가고 있는 나의 길은
꿈으로 이어진 영원한 길 ​

방랑자여 방랑자여 기타를 울려라

방랑자여 방랑자여 노래를 불러라

오늘은 비록 눈물 어린 혼자의 길이지만
먼 훗날에 우리 다시 만나리라

그림자 벗을 삼아 걷는 길은
서산에 해가 지면 멈추지만

마음의 님을 따라 가고 있는 나의 길은
꿈으로 이어진 영원한 길 ​

방랑자여 방랑자여 기타를 울려라

방랑자여 방랑자여 노래를 불러라

오늘은 비록 눈물 어린 혼자의 길이지만
먼 훗날에 우리 다시 만나리라

방랑자여 방랑자여 기타를 울려라

방랑자여 방랑자여 노래를 불러라

오늘은 비록 눈물 어린 혼자의 길이지만
먼 훗날에 우리 다시 만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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