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지우 멘지스(Sérgio Mendes, 1941년~ )는 브라질의 음악가입니다. 세르지오 멘지스가 그룹 Brasil '66과 1966년에 발표해 세계적으로 크게 히트한 곡, 피아노 전주만 들어도 저절로 어깨가 들썩거리게 되는 매력적인 곡 ‘Mais Que Nada’를 듣습니다.
세르지우 멘지스는 브라질에서 태어났고 정식으로 음악교육을 받았습니다. 피아니스트로 일하던 그는 1962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본고장 재즈를 접하면서 모던 재즈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그는 보사노바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던 1960년대에 꾸준히 활동하며 브라질 음악이 세계의 음악이 되는데 기여하였습니다.
세르지우 멘지스는 이제 80살이 넘은 노인이 되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그는 꾸준히 시대와 소통하며 대중들에게 외면당하지 않는 음악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는 1990년대부터 2010년대를 통해 The Black Eyed Peas, Fergie, John Legend, Justin Timberlake 등 미국을 대표하는 인기 뮤지션과의 협업을 통해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The Black Eyed Peas
Sergio Mendes
Oariá raiô
오~~아리아 아요
Obá Obá Obá
오바 오바 오바
Mais que nada
어쨌든
Sai da minha frente
내 앞에서 좀 비켜줄래?
Eu quero passar
나 지나가고 싶거든
Pois o samba está animado
쌈바가 한창이니까
O que eu quero é sambar
난 쌈바 추고 싶어.
Este samba
이 쌈바
Que é misto de maracatu
마라카투와
(브라질 북부 지역의 토속 리듬)
É samba de preto velho
프리투 벨류가 섞인 쌈바
(preto velho: 브라질 흑인 종교의식)
Samba de preto tu
검은 너의 삼바
Mais que nada
어쨌거나
Um samba como esse tão legal
이런 쌈바 넘 멋져
Você não vai querer
넌 원하지 않겠지
Que eu chegue no final
내가 멈추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