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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드 팝 친 구 들

[도전 千曲 0341 | 춘수] Living Next Door To Alice - Smokie

작성자춘수|작성시간22.12.25|조회수121 목록 댓글 2

이 노래는 호주 출신의 보컬 그룹 뉴 월드(New World)가 1972년에 발표한 곡을 리메이크한 곡인데 1976년 발표 당시 비틀즈의 인기를 뛰어넘는 한국적 팝의 대명사라는 애칭으로 불릴
만큼 널리 사랑을 받았다.

​1981년에 '옥슨80'(홍서범)이라는 그룹이 "그대 떠난 이 밤에"로 번안해서 부르기도 했다.

Smokie

춘수


Sally called when she got the word
She said "I suppose you've heard,
about Alice."​
Well, I rushed to the window,
and I looked outside,​
And I could hardly belive my eyes,
A big limousine pulled slowly
into Alice's drive​

Oh, I don't know why she's leaving ,
or where she's gonna go
I guess she's got her reasons
but I just don't wanna know,
'Cause for twenty four years
I've been living next door to Alice
Twenty four years, just waitin' for a chance,​

To tell her how I'm feeling,
maybe get a second glance,
Now I've gotta get used to not
living next door to Alice.
We grew up together, two kids in the park
Carved our initials deep in the park...
Me and Alice

Now she walks to the door
with her head held high,
And just for a moment, I caught her eye,
As the big limousine pulled slowly
out of Alice's drive.​

Then Sally called back, and asked how I felt,
​She said "I know how to help,
get over Alice."
She said " Now, Alice is gone,
but I'm still here,
And you know I've been waiting
twenty for years"...
And the big limousine disappeared..​

Oh, I don't know why she's leaving ,
or where she's gonna go
I guess she's got her reasons
but I just don't wanna know,
'Cause for twenty four years
I've been living next door to Alice
Twenty four years, just waitin' for a chance,
To tell her how I'm feeling,
maybe get a second glance,​

But I'll never get used to not
living next door to Alice.
No, I'll never get used to not
living next door to Alice.

샐리가 소식을 갖고 전화를 했지요
샐리는 "너도 엘리스 얘기 들었지?"라고 말했지요
글쎄, 나는 창가로 달려가 밖을 보았지요
내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큰 리무진이 앨리스의 집 차고로 들어왔지요​

오, 난 몰라요, 왜 그녀가 떠나는지,
어디로 가는지..
그녀만의 이유가 있겠지만 난 알고 싶지 않아요
왜냐하면 그녀 옆집에서
24년을 살았기 때문이에요
24년 동안 고백할 기회를​

내 느낌을 그녀에게 말할, 혹시나
날 보기를 바라면서
이젠 앨리스가 옆집에 없는걸 인정해야 해요
우리는 함께 자랐지요, 두 꼬마는 공원에 있어요
우리 이름의 머리글자를 나무에 깊이 새겼었지요
나와 앨리스

지금 그녀는 머리를 높이 들고 문으로 걸어가네요
그리고 잠시 동안 난 그녀와 눈이 마주쳤지요
그리고 큰 리무진이 그녀의 집
차고 밖으로 나갔지요​

그런 후 샐리가 다시 전화해서,
내 기분이 어떤지 물었지요
그녀는 "앨리스를 잊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
"이제 앨리스는 가버렸지만 난 여전히 여기 있어"
그리고 내가 24년 동안 기다려 왔잖아"
라고 말했어요
그리고 큰 리무진이 사라졌지요

오, 난 몰라요, 왜 그녀가 떠나는지,
어디로 가는지..
그녀는 이유가 있겠지만 난 알고 싶지 않아요
왜냐하면 그녀 옆집에서 24년을 살았기 때문이야

24년 동안 고백할 기회를 기다리면서
내 느낌을 그녀에게 말할, 혹시나
날 보기를 바라면서
그러나 결코 앨리스의 옆집에 없는걸
인정할 수 없을거야
아니, 결코 앨리스의 옆집에 없는걸
인정할 수 없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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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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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택만 | 작성시간 22.12.25 복되고 기쁜 성탄보내시고 닥아오는 새해에도 모든 일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자하 | 작성시간 22.12.25 전철안에서 잘 듣고 갑니다.
    성탄을 맞이하여
    기쁜 일, 좋은 일
    가득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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