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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드 팝 친 구 들

[팝송] One More Cup Of Coffee - Bic Runga

작성자춘수|작성시간22.12.30|조회수304 목록 댓글 1

길 떠나기 전에 따끈한 커피 한 잔 더 하고 가실게요~ 제목에서부터 커피 한 잔 땡기게 만드는 노래 One More Cup of Coffee. 원래 밥 딜런(Bob Dylan)이 1976년에 발표했던 곡인데요.

그 노래를 뉴질랜드 출신의 가수 빅 룽가(Bic Runga)가 멋지게 재해석했습니다. 그녀는 2003년 10월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심포니와 함께 콘서트를 가졌었는데, 그때 이 노래 One More Cup of Coffee를 불렀다네요. 아주 분위기 있는 보이스 칼라를 가진 빅 룽가라는 이 가수. 얼굴에서 동양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죠. 그도 그럴 것이 어머니가 중국계 말레이시아인입니다. 1976년 생이니 올해로 46세쯤 되네요.

Bob Dylan

Bic Runga


너의 숨결은 달콤해
Your breath is sweet

당신의 눈은 하늘의 두 개의 보석과 같습니다
Your eyes are like two jewels in the sky

당신의 등은 똑바르고,
당신의 머리는 부드럽습니다
Your back is straight,
your hair is smooth

당신이 누워있는 베개에
On the pillow where you lie

하지만 나는 애정을 느끼지 않는다.
But I don't sense affection

감사도 사랑도 없다
No gratitude or love

당신의 충성심은 나에게 있지 않습니다
Your loyalty is not to me

하지만 저 위의 별들에게
But to the stars above

여행을 위한 커피 한 잔 더
One more cup of coffee for the road

가기 전에 커피 한 잔 더
One more cup of coffee 'fore I go

아래 계곡으로
To the valley below

네 아버지는 무법자야
Your daddy he's an outlaw

그리고 무역에 의한 방랑자
And a wanderer by trade

그는 고르고 선택하는 방법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He'll teach you how to pick and choose

그리고 블레이드를 던지는 방법
And how to throw the blade

그는 자신의 왕국을 감독
He oversees his kingdom

그래서 낯선 사람이 침입하지 않습니다
So no stranger does intrude

부르짖을 때 그의 목소리가 떨린다.
His voice it trembles as he calls out

또 다른 음식을 위해
For another plate of food

여행을 위한 커피 한 잔 더
One more cup of coffee for the road

가기 전에 커피 한 잔 더
One more cup of coffee 'fore I go

아래 계곡으로
To the valley below

언니는 미래를 본다
Your sister sees the future

엄마와 너처럼
Like your mama and yourself

당신은 읽고 쓰는 법을 배운 적이 없습니다
You've never learned to read or write

당신의 책꽂이에는 책이 없습니다
There's no books upon your shelf

하지만 당신의 즐거움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But your pleasure knows no limits

너의 목소리는 종달새 같아
Your voice is like a meadowlark

그리고 당신의 마음은 바다와 같습니다
And your heart is like an ocean

신비하고 어두운
Mysterious and dark

여행을 위한 커피 한 잔 더
One more cup of coffee for the road

가기 전에 커피 한 잔 더
One more cup of coffee 'fore I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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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레지나 1 | 작성시간 22.12.30 밥 딜란이 부른 노래로
    예전 음악다방에 가서
    커피 시켜놓고 이노래
    신청해서 듣곤햇는데

    빅 룽가 목소리 분위기
    있네요
    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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