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weet Caroline - Neil Diamond 『Sweet Caroline』은 1969년 싱어 송 라이터 'Neil Diamond(1941년생)'가 발표하여 '밀리언 셀러' 를 기록 하면서 첫 '골드 디스크상'을 받았던 곡입니다. 그 당시 그의 나이 28세에 불과 했습니다. 이 곡은 "인생의 즐거움을 모르다가 “Caroline” 이라는 여인을 만나면서 인생이 즐거워졌다" 는 내용으로 가사가 단순하고 아름다우며, 점점 고조되어가는 곡조의 구성이 매력 포인트입니다. 그런데, 이 곡에는 3가지 Story가 있습니다. [Story1] 이 노래가 발표된 이래, "Caroline이 대체 누구냐" 에 대한 논란이 그 첫 번째 로서 무려 40년 가까이 지난 2007년 어느 날 'Neil Diamond' 는 한 인터뷰 에서 그걸 털어놓습니다. 『Sweet Caroline』의 주인공은 바로 미국 35대 대통령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애지중지했던 어린 딸 'Caroline Kennedy'한테서 영감(靈感)을 받아 이 노래를 만들었다고 하며, 『Sweet Caroline』이 뜻밖의 순간 맞이하게 되는 삶의 기쁨에 관한 노래라고 밝혔답니다. 그녀의 50회 생일인 2007년 11월27일 위성 중계를 통해 축하 곡 『Sweet Caroline』 을 부른 'Neil Diamond'는 오랫동안 묻어뒀던 진실을 밝히고 영감(靈感)을 준 'Caroline'에게 뒤늦은 감사의 뜻을 전했고, 그녀 역시 그에게 감사와 기쁨을 전했다고 합니다. [Story2] 현재 『Sweet Caroline』은 미국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 삭스' 팀의 매 홈 경기마다, 8회 중간에 울려 퍼지고 야구장에 모인 홈 팬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는데, 지난 2002년 음악 담당 직원이 동료의 딸 '캐롤라인' 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들려줬던 것을 시작으로 『Sweet Caroline』은 지금까지 계속해서 이 전통을 이어 가고 있다고 합니다. [Story3] 2013년 4월15일 '보스턴 마라톤' 폭탄 테러 사건이 발생, '보스톤' 도시 전체가 슬픔에 잠겨있는 바로 다음 날 평소라면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발생 합니다. 바로 '보스톤'의 영원한 라이벌인 '뉴욕 양키즈' 홈 구장에서 『Sweet Caroline』이 울려 퍼진 것이죠. 비록 라이벌이었지만 가슴 아픈 사태를 겪은 '보스톤' 시민 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 음악을 들려준 것입니다. 그 후 4월20일. 'Neil Diamond'는 '레드 삭스'의 홈 경기 8회 중간에 나타나 직접 이 곡을 열창했고, 이 짧은 공연은 "슬픔에 잠겨있는 '보스턴' 사람들을 향한 위로의 손길"이었답니다. 'Neil Diamond'는 2013년 LA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이 노래에서 작은 신(神)의 흔적을 발견합니다. 항상 그렇게 느꼈습니다. "I think there's a little bit of God in that song. I always have felt that."라고, 『Sweet Caroline』 에 대해 밝힌 바 있다고 합니다. Where it began, I can't begin to knowing But then I know it's growing strong Was in the spring And spring became the summer Who'd have believed you'd come along Hands, touching hands Reaching out, touching me, touching you Sweet Caroline Good times never seemed so good I've been inclined To believe they never would But now I Look at the night and it don't seem so lonely We filled it up with only two And when I hurt Hurting runs off my shoulders How can I hurt when holding you One, touching one Reaching out, touching me, touching you Sweet Caroline Good times never seemed so good I've been inclined To believe they never would Oh no, no Sweet Caroline Good times never seemed so good Sweet Caroline I believe they never could Sweet Caroline Good times never seemed so g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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