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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남 휴게실

12월31일 수욜 출석부

작성자김세화|작성시간25.12.30|조회수221 목록 댓글 67

한해를 보내면서

때로는 지금의 나의 자리가
영원할것처럼 느껴지지만
우리는 나이를먹고
세상은 변하고있습니다

병오년 새해를 하루 앞둔
올해 마지막 수요일이네요
올 한해는 뒤돌아볼 여유도없이
정신없이 앞만보고 달려온듯하네요
일하고 꽃구경 물구경 단풍구경
다니는 그재미로 살아온듯요ㅋ
오늘은 새해를 맞이하는 2025년
막날이라서 아주 소중한 하루입니다

떠나는 한해를 고이보내고
병오년 붉은 말띠 새해에는
미움보다는 이해를하고
원망보다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야겠다는
나 자신과 약속을 해봅니다ㅎ

부경님들도 새해에는 더좋은일만
생기시고 기쁨과 행복이 항상
함께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김세화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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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신중사 | 작성시간 25.12.31 새해두 행복과 건강이 가득한 좋은날만 되시오소서~~
  • 답댓글 작성자아이시스 | 작성시간 25.12.31 신중사님 ~♡
    한해동안 감사했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 답댓글 작성자김세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신중사님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작성자송 원 | 작성시간 26.01.01 출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세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1 송원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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