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때...존중하고
없을때...칭찬하고
곤란할때... 도와주고
은혜는... 잊지말고
베푼것은... 생각지말고
서운한것은, 잊으랍니다~~^^
서로 다른 점을
각자의 타고난 개성으로 인정하지 않고
'틀린 점'으로 취급하는 순간
상처가 자리잡기 시작한다.
처음 만났을 때의 마음처럼
'다르다'를 '다르다'로
기쁘게 인정하자.
세월이 흘러 '다르다'가
'틀리다'로 느껴진다면 이전보다
꼭 두배만 배려하는 마음을 갖자.
- 최일도의 <참으로 소중하기에 조금씩
놓아주기>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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