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랗게 꽃필때는
눈길 한번 주지 않더니
누렇게 익으니
너도 나도 좋아하네
늙으서 사랑받는 것은
너 밖에 없구나.
나도 너처럼
익어 가고 싶구나.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 가는 인생
여유로운 마음으로
즐겁게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램합니다.
운치있는 바닷가 어씽하면서 밀려오는
파도소리와 비 소리와 함께
힐링하며 온천에서 족욕으로
항상 내편인 친구와 거닐며 소소한
하루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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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꽃필때는
눈길 한번 주지 않더니
누렇게 익으니
너도 나도 좋아하네
늙으서 사랑받는 것은
너 밖에 없구나.
나도 너처럼
익어 가고 싶구나.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 가는 인생
여유로운 마음으로
즐겁게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램합니다.
운치있는 바닷가 어씽하면서 밀려오는
파도소리와 비 소리와 함께
힐링하며 온천에서 족욕으로
항상 내편인 친구와 거닐며 소소한
하루에 오늘도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