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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남 휴게실

2026.6.20~21.토.일.출석부

작성자해바락|작성시간26.06.19|조회수82 목록 댓글 41

노랗게 꽃필때는
눈길 한번 주지 않더니
누렇게 익으니
너도 나도 좋아하네
늙으서 사랑받는 것은
너 밖에 없구나.

나도 너처럼
익어 가고 싶구나.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 가는 인생

여유로운 마음으로
즐겁게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램합니다.



운치있는 바닷가 어씽하면서 밀려오는
파도소리와 비 소리와 함께
힐링하며 온천에서 족욕으로
항상 내편인 친구와 거닐며 소소한
하루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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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영미 | 작성시간 26.06.20 아이스니님 늘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이영미 | 작성시간 26.06.20 여행만 생각하면 즐겁습니다.
    출석
  • 답댓글 작성자아이시스 | 작성시간 26.06.20 영미님 ~♡
    여행은
    설레임 입니당ㅂ~^^
    즐거운 주말되시길요 ~♡♡♡
  • 작성자신관우 | 작성시간 26.06.21 일요일 아침
    출석합니다
  • 작성자해바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여행길 행복하게 잘 다녀오세요~출석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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